![[인천=뉴시스] 윤환 인천 계양구청장이 계양아라온에서 방문객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계양구 제공) 2026.04.14.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14/NISI20260414_0002110802_web.jpg?rnd=20260414165401)
[인천=뉴시스] 윤환 인천 계양구청장이 계양아라온에서 방문객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계양구 제공) 2026.04.14. [email protected]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 계양구는 계양아라온 일대 봄꽃이 절정을 맞은 가운데 지난 13일 시설 운영 전반에 대한 현장 점검을 했다고 14일 밝혔다.
윤환 계양구청장은 최근 따뜻한 날씨로 수선화를 비롯한 봄꽃이 만개하면서 방문객이 급증함에 따라 안전 관리와 편의시설 운영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현재 계양아라온에는 수국, 루피너스 등 봄꽃 20여종 약 2만여본이 어우러져 경관을 이루고 있다. 특히 포시즌가든 일대에는 수선화 3만4000여본이 절정을 이루며 장관을 펼치고 있다.
산책로를 따라 방문객들을 위한 휴식 공간과 편의시설도 조성돼 있다. 야간에는 '빛의 거리' 경관 조명이 더해져 낮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구는 앞으로도 계절별 초화 식재와 경관 개선, 방문객 편의 증진을 위한 시설 확충 등을 지속 추진해 계양아라온을 체류형 관광 명소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윤환 계양구청장은 "많은 시민이 계양아라온에서 꽃길을 따라 걷고 머물며 일상 속 여유와 봄의 정취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윤환 계양구청장은 최근 따뜻한 날씨로 수선화를 비롯한 봄꽃이 만개하면서 방문객이 급증함에 따라 안전 관리와 편의시설 운영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현재 계양아라온에는 수국, 루피너스 등 봄꽃 20여종 약 2만여본이 어우러져 경관을 이루고 있다. 특히 포시즌가든 일대에는 수선화 3만4000여본이 절정을 이루며 장관을 펼치고 있다.
산책로를 따라 방문객들을 위한 휴식 공간과 편의시설도 조성돼 있다. 야간에는 '빛의 거리' 경관 조명이 더해져 낮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구는 앞으로도 계절별 초화 식재와 경관 개선, 방문객 편의 증진을 위한 시설 확충 등을 지속 추진해 계양아라온을 체류형 관광 명소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윤환 계양구청장은 "많은 시민이 계양아라온에서 꽃길을 따라 걷고 머물며 일상 속 여유와 봄의 정취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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