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뉴시스]경기 의정부시 유아숲체험원.(사진=의정부시 제공)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14/NISI20260414_0002110667_web.jpg?rnd=20260414153735)
[의정부=뉴시스]경기 의정부시 유아숲체험원.(사진=의정부시 제공)[email protected]
[의정부=뉴시스] 송주현 기자 = 경기 의정부시는 '유아숲체험원 보완사업'을 마무리하고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기존 시설의 노후화에 따른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보다 안전한 체험환경 등을 제공하기 위해 놀이시설 정비 및 보강, 체험 동선 등 환경 개선을 진행했다.
직동근린공원, 청사초롱근린공원, 오목문화근린공원에 조성돼 있는 유아숲체험원은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오감을 활용해 체험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다.
이곳에서 ▲그물놀이 ▲통나무건너기 ▲나무그네 ▲오르는기구 등 다양한 체험시설을 통해 연령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지역 내 유치원,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정기반과 수시반으로 나눠 운영된다.
의정부시 관계자는 "유아숲체험원이 새롭게 정비된 만큼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아이들이 자연과 교감하며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시는 기존 시설의 노후화에 따른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보다 안전한 체험환경 등을 제공하기 위해 놀이시설 정비 및 보강, 체험 동선 등 환경 개선을 진행했다.
직동근린공원, 청사초롱근린공원, 오목문화근린공원에 조성돼 있는 유아숲체험원은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오감을 활용해 체험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다.
이곳에서 ▲그물놀이 ▲통나무건너기 ▲나무그네 ▲오르는기구 등 다양한 체험시설을 통해 연령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지역 내 유치원,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정기반과 수시반으로 나눠 운영된다.
의정부시 관계자는 "유아숲체험원이 새롭게 정비된 만큼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아이들이 자연과 교감하며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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