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7일 진행…국토부 건설정책국장 등 참석
![[세종=뉴시스]세종시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2019.09.03. ppkjm@newsis.com](https://img1.newsis.com/2019/09/03/NISI20190903_0015556017_web.jpg?rnd=20190903145530)
[세종=뉴시스]세종시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2019.09.0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정유선 기자 = 국토교통부가 중동전쟁에 따른 건설업계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지역별 소통에 나선다.
국토부는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 '중앙·지방정부-건설업계 중동 상황 대응 합동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4일 광주·전북·전남을 시작으로 15일 부산·울산·경남, 대구·경북, 16일 대전·세종·충북·충남·제주, 17일 서울·인천·경기·강원 순으로 진행된다.
간담회엔 국토부 건설정책국장과 각 지방정부 국장급, 대한건설협회 등 4개 건설 협회의 지방 시도회가 참석한다.
국토부는 지난 3일부터 '건설현장 비상경제 TF'를 가동해 건설자재 수급 상황을 관리하고 있다.
지난 5일과 8일에는 관련 업계와 긴급 간담회를 가졌으며, 이후 공기 연장과 계약금액 조정을 지원하는 대책을 마련한 바 있다.
국토부는 중동 상황이 지역 건설기업의 경영 애로를 가중하지 않도록 지방정부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현장에서 발굴된 과제를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김석기 국토부 건설정책국장은 "지방정부와 긴밀히 소통해 당면한 애로를 해소하고 장기적으로 신(新)교통 첨단 인프라 중심의 지역 투자 활성화도 함께 고민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국토부는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 '중앙·지방정부-건설업계 중동 상황 대응 합동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4일 광주·전북·전남을 시작으로 15일 부산·울산·경남, 대구·경북, 16일 대전·세종·충북·충남·제주, 17일 서울·인천·경기·강원 순으로 진행된다.
간담회엔 국토부 건설정책국장과 각 지방정부 국장급, 대한건설협회 등 4개 건설 협회의 지방 시도회가 참석한다.
국토부는 지난 3일부터 '건설현장 비상경제 TF'를 가동해 건설자재 수급 상황을 관리하고 있다.
지난 5일과 8일에는 관련 업계와 긴급 간담회를 가졌으며, 이후 공기 연장과 계약금액 조정을 지원하는 대책을 마련한 바 있다.
국토부는 중동 상황이 지역 건설기업의 경영 애로를 가중하지 않도록 지방정부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현장에서 발굴된 과제를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김석기 국토부 건설정책국장은 "지방정부와 긴밀히 소통해 당면한 애로를 해소하고 장기적으로 신(新)교통 첨단 인프라 중심의 지역 투자 활성화도 함께 고민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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