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뉴시스] 노란 유채꽃 물결로 넘실대는 낙동강체육공원. (사진=구미시 제공) 2026.04.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2/NISI20260412_0002108578_web.jpg?rnd=20260412100017)
[구미=뉴시스] 노란 유채꽃 물결로 넘실대는 낙동강체육공원. (사진=구미시 제공) 2026.04.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구미 낙동강체육공원이 활짝 핀 유채꽃으로 노랗게 물들었다.
12일 구미시에 따르면 공원 내 1만6000㎡ 부지에 유채꽃 단지를 조성해 도심 속에서도 계절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경관을 마련했다.
최근 개화를 시작한 유채꽃은 다음 주 중 만개해 5월 초까지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공원을 찾은 방문객들은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유채꽃을 감상하거나 자전거를 타고 공원 곳곳을 둘러보며 봄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이달 말에는 인근 부지에서 청보리와 헤어리베치도 함께 볼 수 있어 낙동강체육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다채롭고 풍성한 봄 풍경을 선사할 예정이다.
장창식 하천과장은 "유채꽃의 화사함이 시민들에게 여유를 전해주길 바란다. 앞으로도 특색있는 경관 조성과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낙동강체육공원을 대표 힐링 명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2일 구미시에 따르면 공원 내 1만6000㎡ 부지에 유채꽃 단지를 조성해 도심 속에서도 계절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경관을 마련했다.
최근 개화를 시작한 유채꽃은 다음 주 중 만개해 5월 초까지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공원을 찾은 방문객들은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유채꽃을 감상하거나 자전거를 타고 공원 곳곳을 둘러보며 봄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이달 말에는 인근 부지에서 청보리와 헤어리베치도 함께 볼 수 있어 낙동강체육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다채롭고 풍성한 봄 풍경을 선사할 예정이다.
장창식 하천과장은 "유채꽃의 화사함이 시민들에게 여유를 전해주길 바란다. 앞으로도 특색있는 경관 조성과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낙동강체육공원을 대표 힐링 명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