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회사 통해 지붕태양광 발전사업 운영 중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씨엔플러스는 정부가 추진 중인 산업단지 지붕 태양광 의무화 및 재생에너지 발전 확대 정책과 관련해 자사가 추진 중인 재생에너지·전력 인프라 사업이 본격적인 성장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8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지난 6일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국무회의에서 신축 공장을 중심으로 일정 규모 이상의 산업단지에 대해 지붕 태양광 설치 의무화 입법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약 34GW 수준인 재생에너지 발전 용량을 100GW까지 확대하는 목표를 조기 달성하겠다는 계획이다.
또 석탄발전소 단계적 폐지와 함께 한전 산하 발전 자회사 구조 개편을 통한 재생에너지 중심 전환 정책이 예고되며 관련 산업 전반에 구조적인 변화가 예상되고 있다.
씨엔플러스는 이런 정책 변화에 대응해 기존 커넥터·전력 인프라 사업을 기반으로 태양광·풍력 등 재생에너지 분야에서 사업을 확장 중이다
특히 산업단지의 사업장 지붕을 활용한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 참여, 전력 연결 인프라 공급 경험을 바탕으로 역량을 확보했으며 풍력 발전 분야에서도 관련 사업 검토,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병행하고 있다. 씨엔플러스의 자회사는 이미 지붕태양광 발전소를 발전사업을 운영 중이다.
씨엔플러스 관계자는 "정부의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은 단순한 발전량 증가를 넘어 전력 인프라 전반의 구조적 전환을 의미한다"며 "씨엔플러스는 기존 사업 역량을 기반으로 재생에너지 공급망 내 핵심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태양광·풍력 등 신재생에너지분야에서 다양한 영역에서 사업 기회를 적극적으로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특히 산업단지 중심의 태양광 의무화 정책은 전력 연결, 부품, 유지관리 등 연관 산업 전반에 새로운 수요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회사의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씨엔플러스는 향후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참여 확대,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신재생에너지·전력 인프라 분야에서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회사 측에 따르면 지난 6일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국무회의에서 신축 공장을 중심으로 일정 규모 이상의 산업단지에 대해 지붕 태양광 설치 의무화 입법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약 34GW 수준인 재생에너지 발전 용량을 100GW까지 확대하는 목표를 조기 달성하겠다는 계획이다.
또 석탄발전소 단계적 폐지와 함께 한전 산하 발전 자회사 구조 개편을 통한 재생에너지 중심 전환 정책이 예고되며 관련 산업 전반에 구조적인 변화가 예상되고 있다.
씨엔플러스는 이런 정책 변화에 대응해 기존 커넥터·전력 인프라 사업을 기반으로 태양광·풍력 등 재생에너지 분야에서 사업을 확장 중이다
특히 산업단지의 사업장 지붕을 활용한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 참여, 전력 연결 인프라 공급 경험을 바탕으로 역량을 확보했으며 풍력 발전 분야에서도 관련 사업 검토,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병행하고 있다. 씨엔플러스의 자회사는 이미 지붕태양광 발전소를 발전사업을 운영 중이다.
씨엔플러스 관계자는 "정부의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은 단순한 발전량 증가를 넘어 전력 인프라 전반의 구조적 전환을 의미한다"며 "씨엔플러스는 기존 사업 역량을 기반으로 재생에너지 공급망 내 핵심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태양광·풍력 등 신재생에너지분야에서 다양한 영역에서 사업 기회를 적극적으로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특히 산업단지 중심의 태양광 의무화 정책은 전력 연결, 부품, 유지관리 등 연관 산업 전반에 새로운 수요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회사의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씨엔플러스는 향후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참여 확대,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신재생에너지·전력 인프라 분야에서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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