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미군 군용 헬기 2대가 이란의 공격을 받았다고 신화통신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신화는 NBC 뉴스를 인용해 F-15 전투기 수색·구조 작전에 투입된 미군 헬기 2대가 이날 이란군의 사격을 받았다고 전했다.
NBC는 헬기의 피해 정도나 인명 피해 여부 등 구체적인 내용은 언급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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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4/04 05:29:33
최종수정 2026/04/04 06:46:24

기사등록 2026/04/04 05:29:33 최초수정 2026/04/04 06:4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