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JB금융지주 본점.(사진=전북은행 제공)](https://img1.newsis.com/2024/04/16/NISI20240416_0001527305_web.jpg?rnd=20240416095917)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JB금융지주 본점.(사진=전북은행 제공)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JB금융그룹이 정부의 에너지 위기 대응에 동참하고 ESG 경영 강화를 위해 전사 차원의 에너지 절약 캠페인에 나섰다.
JB금융은 지난달 30일부터 전 계열사를 대상으로 차량 5부제 시행과 전력 절감 등을 골자로 한 '에너지 절약 실천'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JB금융지주를 비롯해 전북은행, 광주은행, JB우리캐피탈 등 전 계열사가 참여하며, 별도 해제 시까지 운영된다.
주요 내용은 차량번호 끝자리에 따라 요일별 운행을 제한하는 차량 5부제를 비롯해 점심시간 및 퇴근 후 조명 일괄 소등, 화상회의 활성화, 승강기 이용 제한 등이다. 이를 통해 불필요한 에너지 사용을 줄이고 탄소 배출 저감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계열사별 친환경 정책도 병행된다. 전북은행은 임직원을 대상으로 차량 10부제를 지속 운영하며 대중교통 이용을 유도하고 있으며, 광주은행은 환경부 'K-EV100' 캠페인에 참여해 오는 2030년까지 업무용 차량을 전기·수소차로 100% 전환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JB금융은 지구의 날, 에너지의 날 등 주요 환경 기념일마다 본점 소등 행사와 환경 공모전, 재생에너지 도입 등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JB금융 관계자는 "에너지 절약과 재생에너지 확대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핵심 과제"라며 "앞으로도 전사적인 에너지 절감 노력과 친환경 전환을 통해 탄소중립 실현과 지역사회 공감대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JB금융은 지난달 30일부터 전 계열사를 대상으로 차량 5부제 시행과 전력 절감 등을 골자로 한 '에너지 절약 실천'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JB금융지주를 비롯해 전북은행, 광주은행, JB우리캐피탈 등 전 계열사가 참여하며, 별도 해제 시까지 운영된다.
주요 내용은 차량번호 끝자리에 따라 요일별 운행을 제한하는 차량 5부제를 비롯해 점심시간 및 퇴근 후 조명 일괄 소등, 화상회의 활성화, 승강기 이용 제한 등이다. 이를 통해 불필요한 에너지 사용을 줄이고 탄소 배출 저감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계열사별 친환경 정책도 병행된다. 전북은행은 임직원을 대상으로 차량 10부제를 지속 운영하며 대중교통 이용을 유도하고 있으며, 광주은행은 환경부 'K-EV100' 캠페인에 참여해 오는 2030년까지 업무용 차량을 전기·수소차로 100% 전환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JB금융은 지구의 날, 에너지의 날 등 주요 환경 기념일마다 본점 소등 행사와 환경 공모전, 재생에너지 도입 등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JB금융 관계자는 "에너지 절약과 재생에너지 확대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핵심 과제"라며 "앞으로도 전사적인 에너지 절감 노력과 친환경 전환을 통해 탄소중립 실현과 지역사회 공감대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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