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상금 8000만원…80명 출전
![[서울=뉴시스] '2026 롯데렌터카 W지투어 4차 결선' (사진=골프존 제공) 2026.04.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2/NISI20260402_0002100699_web.jpg?rnd=20260402112338)
[서울=뉴시스] '2026 롯데렌터카 W지투어 4차 결선' (사진=골프존 제공) 2026.04.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골프존은 오는 5일 대전 유성구 골프존조이마루 챔피언스홀 경기장에서 '2026 롯데렌터카 W지투어(GTOUR)' 4차 결선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W지투어는 총상금 8000만원 여성 스크린골프 대회로, 우승자에게 상금 1700만원과 대상 및 신인상 포인트 2000점을 수여한다. 경기는 골프존 투비전NX 투어 모드에서 하루 동안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된다.
예선 통과자 약 60명과 신인 상위 및 추천 선수, 시드권자까지 총 80명이 1라운드에 나설 예정이다. 이후 백카운트 방식 컷오프로 상위 64명 선수가 최종 라운드에 진출한다. 올 시즌 W지투어 대회에서 우승한 박단유, 홍현지, 이진경을 비롯해 조윤정, 박사과, 김채원 등이 출사표를 던졌다.
또 총상금 300만원의 승부 예측 이벤트도 경기 당일 오후 1시 30분까지 열린다. 상위 6위 선수를 맞힌 회원에게 골프존파크와 골프존마켓 등에서 쓸 수 있는 G패스 상금을 지급한다.
W지투어 경기는 무료 관람할 수 있고 경기 현장에는 갤러리들을 위한 사전등록 이벤트, 포토존이 마련된다. 대회 1라운드는 경기 당일 오전 9시부터 스크린골프존TV 등에서 시청 가능하고 오후 1시 30분에 시작하는 최종 라운드는 SBS Golf2에서도 추가 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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