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식]시설공단, 식목일 맞아 특별 프로그램 등

기사등록 2026/03/31 15:18:58

[울산=뉴시스]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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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울산시설공단(김규덕 이사장)은 식목일을 맞아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자원순환을 실천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울산시립어린이테마파크와 울산대공원 생태여행관에서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울산대공원 생태여행관에선 4월 4일 자원순환과 환경보호 실천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기 위해 재활용 화분을 활용한 엽채류 심기 체험 행사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펼친다.

울산시립어린이테마파크에선 4월 5일 특별행사 '숲이 자라는 날!'을 진행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흙과 씨앗을 활용해 공 모양의 씨앗폭탄을 만들어 보는 '씨앗이 터져요!'와 다양한 나뭇잎에 물감을 묻혀 손수건을 꾸미는 자연 미술 체험 '숲 속 아트 놀이터'가 마련된다.

◇부산울산병무청, 울산지역 사회복무요원 복무기관 담당자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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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울산병무청(청장 한순영)은 울산지역 220여 기관 사회복무요원 복무기관 담당자를 대상으로 31일 울산가족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사회복무요원 규정 등을 교육했다.

사회복무요원 제도는 공익목적 수행에 필요한 사회서비스 업무 등을 지원한다. 울산은 1000여명의 사회복무요원이 사회복지, 보건의료, 교육문화, 환경안전, 행정 등 분야에서 공익수행자로서 임무를 수행한다.

병무청은 이들에 대한 효율적 복무관리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국가기관, 지자체, 공공단체, 사회복지시설 등 복무기관 담당자를 대상으로 매년 2회 교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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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3/31 15:18:5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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