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문화재단, 조선통신사 '전별연 요리 체험' 등[부산소식]

기사등록 2026/03/30 16:28:57

[부산=뉴시스] 부산문화재단이 오는 4월18일까지 매주 토요일 조선통신사 역사관에서 '조선통신사 전별연 요리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진=부산문화재단 제공) 2026.03.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부산문화재단이 오는 4월18일까지 매주 토요일 조선통신사 역사관에서 '조선통신사 전별연 요리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진=부산문화재단 제공) 2026.03.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진민현 기자 = 부산문화재단(재단)은 오는 4월18일까지 매주 토요일 조선통신사 역사관에서 '조선통신사 전별연 요리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4월24~26일 열리는 조선통신사 축제를 앞두고 마련된 사전 행사로, 통신사가 일본으로 떠나기 전 열렸던 '전별연' 상차림을 주제로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부산시 조리 명장 이경희 씨의 진행으로 전통 음식의 의미와 조리 방식을 배우고, 생란·율란 등 전통 한과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을 한다.

부산문화재단은 "미식 체험을 통해 문화유산을 보다 친숙하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코레일 부전역·부산교통공사, 광역·도시철도 활성화 협약

[부산=뉴시스]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부전역은 30일 부산교통공사 제2여객사업소와 부울경 광역·도시철도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한국철도공사 부산경남본부 제공) 2026.03.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부전역은 30일 부산교통공사 제2여객사업소와 부울경 광역·도시철도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한국철도공사 부산경남본부 제공) 2026.03.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부전역은 30일 부산교통공사 제2여객사업소와 부울경 광역·도시철도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용 활성화 아이디어 발굴과 공동사업 추진, 승차질서 확립을 위한 캠페인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시민재해 예방과 부정승차 근절 등 안전한 이용 환경 조성에도 힘을 모을 계획이다.

이주형 코레일 부전역장은 "광역·도시철도 간 연계성을 높여 이용 편의를 개선하고, 지역 주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보다 나은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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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문화재단, 조선통신사 '전별연 요리 체험' 등[부산소식]

기사등록 2026/03/30 16:28:57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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