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엠젠솔루션이 수소 사업을 신사업으로 추가하며 친환경 에너지·AI(인공지능) 융합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략적 전환을 선언했다.
엠젠솔루션은 30일 정기주주통회를 열고 수소 생산 설비, 수소 저장·운송 및 충전 인프라, 신재생 에너지 발전 사업 등을 정관상 목적사업에 추가하는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는 글로벌 탄소중립 정책과 수소 시장 확산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 포트폴리오 재편으로,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 차원에서 추진됐다. 특히 회사는 'AI 기반 수소 안전관리 플랫폼' 구축을 핵심 전략으로 제시했다.
엠젠솔루션은 영상 인식·관제 기술을 수소 생산·저장 시설에 적용해 실시간 위험 감지, 자동 대응이 가능한 통합 안전 솔루션을 구현한다는 구상이다. 더불어 기존 AI 화재진압 시스템, 스마트 안전 솔루션과의 기술적 시너지로 산업 현장 전반을 아우르는 '재난·에너지 통합 관리 플랫폼'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향후 전략적 파트너십, 프로젝트 수주를 통해 실질적인 매출로 연결시킬 계획"이라며 "중장기적으로는 글로벌 에너지 시장까지 진출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를 통한 지속 가능한 성장과 구조적인 기업가치 상승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엠젠솔루션은 30일 정기주주통회를 열고 수소 생산 설비, 수소 저장·운송 및 충전 인프라, 신재생 에너지 발전 사업 등을 정관상 목적사업에 추가하는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는 글로벌 탄소중립 정책과 수소 시장 확산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 포트폴리오 재편으로,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 차원에서 추진됐다. 특히 회사는 'AI 기반 수소 안전관리 플랫폼' 구축을 핵심 전략으로 제시했다.
엠젠솔루션은 영상 인식·관제 기술을 수소 생산·저장 시설에 적용해 실시간 위험 감지, 자동 대응이 가능한 통합 안전 솔루션을 구현한다는 구상이다. 더불어 기존 AI 화재진압 시스템, 스마트 안전 솔루션과의 기술적 시너지로 산업 현장 전반을 아우르는 '재난·에너지 통합 관리 플랫폼'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향후 전략적 파트너십, 프로젝트 수주를 통해 실질적인 매출로 연결시킬 계획"이라며 "중장기적으로는 글로벌 에너지 시장까지 진출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를 통한 지속 가능한 성장과 구조적인 기업가치 상승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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