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AP/뉴시스] 28일(현지 시간) 벚꽃이 만개한 미국 워싱턴 타이들 베이슨에서 시민들이 벚꽃을 감상하고 있다. 2026.03.30.](https://img1.newsis.com/2026/03/29/NISI20260329_0001140372_web.jpg?rnd=20260329033021)
[워싱턴=AP/뉴시스] 28일(현지 시간) 벚꽃이 만개한 미국 워싱턴 타이들 베이슨에서 시민들이 벚꽃을 감상하고 있다. 2026.03.30.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미국 워싱턴DC의 벚꽃 명소인 타이들 베이슨 인공 호수 일대에 벚꽃이 만개했다.
워싱턴 벚꽃은 보통 3월 말부터 4월 초 사이가 가장 아름다운 절정 시기로 꼽힌다.
타이들 베이슨 인공 호수 일대 벚꽃은 100여 년 전인 1912년 당시 일본 도쿄 시장이 벚나무 3000그루를 기증해 조성됐다.
매년 봄이 되면 벚꽃을 보려는 관광객과 시민 등 수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아 추억을 남긴다.
![[워싱턴=AP/뉴시스] 28일(현지 시간) 벚꽃이 만개한 미국 워싱턴 타이들 베이슨에서 시민들이 벚꽃을 감상하고 있다. 2026.03.30.](https://img1.newsis.com/2026/03/29/NISI20260329_0001140344_web.jpg?rnd=20260329032202)
[워싱턴=AP/뉴시스] 28일(현지 시간) 벚꽃이 만개한 미국 워싱턴 타이들 베이슨에서 시민들이 벚꽃을 감상하고 있다. 2026.03.30.
![[워싱턴=AP/뉴시스] 28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 타이들 베이슨에서 한 시민이 벚꽃잎을 찍고 있다. 2026.03.30.](https://img1.newsis.com/2026/03/29/NISI20260329_0001140340_web.jpg?rnd=20260329031936)
[워싱턴=AP/뉴시스] 28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 타이들 베이슨에서 한 시민이 벚꽃잎을 찍고 있다. 2026.03.30.
![[워싱턴=AP/뉴시스] 26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 타이들 베이슨에서 한 어린이가 벚꽃과 기념촬영 하고 있다. 2026.03.30.](https://img1.newsis.com/2026/03/27/NISI20260327_0001134653_web.jpg?rnd=20260327084722)
[워싱턴=AP/뉴시스] 26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 타이들 베이슨에서 한 어린이가 벚꽃과 기념촬영 하고 있다. 2026.03.30.
![[워싱턴=AP/뉴시스] 26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 타이들 베이슨에서 시민들이 벚꽃을 감상하고 있다. 2026.03.30.](https://img1.newsis.com/2026/03/27/NISI20260327_0001134654_web.jpg?rnd=20260327084725)
[워싱턴=AP/뉴시스] 26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 타이들 베이슨에서 시민들이 벚꽃을 감상하고 있다. 2026.03.30.
![[워싱턴=AP/뉴시스] 28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 타이들 베이슨에 벚꽃이 만개해 있다. 2026.03.30.](https://img1.newsis.com/2026/03/29/NISI20260329_0001140366_web.jpg?rnd=20260329033004)
[워싱턴=AP/뉴시스] 28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 타이들 베이슨에 벚꽃이 만개해 있다. 2026.03.30.
![[워싱턴=AP/뉴시스] 28일(현지 시간) 벚꽃이 만개한 미국 워싱턴 타이들 베이슨 호숫가에서 시민들이 벚꽃을 감상하고 있다. 2026.03.30.](https://img1.newsis.com/2026/03/29/NISI20260329_0001140376_web.jpg?rnd=20260329033036)
[워싱턴=AP/뉴시스] 28일(현지 시간) 벚꽃이 만개한 미국 워싱턴 타이들 베이슨 호숫가에서 시민들이 벚꽃을 감상하고 있다. 2026.03.30.
![[워싱턴=AP/뉴시스] 28일(현지 시간) 벚꽃이 만개한 미국 워싱턴 타이들 베이슨에서 시민들이 벚꽃을 감상하고 있다. 2026.03.30.](https://img1.newsis.com/2026/03/29/NISI20260329_0001140369_web.jpg?rnd=20260329033012)
[워싱턴=AP/뉴시스] 28일(현지 시간) 벚꽃이 만개한 미국 워싱턴 타이들 베이슨에서 시민들이 벚꽃을 감상하고 있다. 2026.03.30.
![[워싱턴=AP/뉴시스] 28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 타이들 베이슨에 벚꽃이 만개해 있다. 2026.03.30.](https://img1.newsis.com/2026/03/29/NISI20260329_0001140370_web.jpg?rnd=20260329033015)
[워싱턴=AP/뉴시스] 28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 타이들 베이슨에 벚꽃이 만개해 있다. 2026.03.30.
![[워싱턴=AP/뉴시스] 28일(현지 시간) 벚꽃이 만개한 미국 워싱턴 타이들 베이슨에서 벚꽃잎이 강물에 떠다니고 있다. 2026.03.30.](https://img1.newsis.com/2026/03/29/NISI20260329_0001140378_web.jpg?rnd=20260329033047)
[워싱턴=AP/뉴시스] 28일(현지 시간) 벚꽃이 만개한 미국 워싱턴 타이들 베이슨에서 벚꽃잎이 강물에 떠다니고 있다. 2026.03.30.
![[워싱턴=AP/뉴시스] 28일(현지 시간) 벚꽃이 만개한 미국 워싱턴에서 한 여성이 벚꽃잎을 던지며 기념촬영 하고 있다. 2026.03.30.](https://img1.newsis.com/2026/03/29/NISI20260329_0001140384_web.jpg?rnd=20260329033337)
[워싱턴=AP/뉴시스] 28일(현지 시간) 벚꽃이 만개한 미국 워싱턴에서 한 여성이 벚꽃잎을 던지며 기념촬영 하고 있다. 2026.03.30.
![[워싱턴=AP/뉴시스] 25일(현지 시간) 벚꽃이 만개한 미국 워싱턴 타이들 베이슨에서 한 연인이 셀카를 찍고 있다. 2026.03.26.](https://img1.newsis.com/2026/03/26/NISI20260326_0001131551_web.jpg?rnd=20260326143623)
[워싱턴=AP/뉴시스] 25일(현지 시간) 벚꽃이 만개한 미국 워싱턴 타이들 베이슨에서 한 연인이 셀카를 찍고 있다. 2026.03.26.
![[워싱턴=AP/뉴시스] 25일(현지 시간) 벚꽃이 만개한 미국 워싱턴 타이들 베이슨에서 한 남성이 벚나무 옆에 앉아 명상하고 있다. 2026.03.26.](https://img1.newsis.com/2026/03/26/NISI20260326_0001130852_web.jpg?rnd=20260326143623)
[워싱턴=AP/뉴시스] 25일(현지 시간) 벚꽃이 만개한 미국 워싱턴 타이들 베이슨에서 한 남성이 벚나무 옆에 앉아 명상하고 있다. 2026.03.26.
![[워싱턴=AP/뉴시스] 24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 벚꽃 명소 타이들 베이슨에 핀 벚꽃이 절정에 가까워진 가운데 방문객들이 벚꽃을 즐기고 있다. 2026.03.25.](https://img1.newsis.com/2026/03/25/NISI20260325_0001129140_web.jpg?rnd=20260325090344)
[워싱턴=AP/뉴시스] 24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 벚꽃 명소 타이들 베이슨에 핀 벚꽃이 절정에 가까워진 가운데 방문객들이 벚꽃을 즐기고 있다. 2026.03.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