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해외주식 양도·종합소득세 신고 대행 서비스

기사등록 2026/03/30 15:28:22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한화투자증권은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및 종합소득세 신고기간을 맞아 무료 세무신고 대행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세무 행정에 대한 부담을 낮추고 투자자의 효율적인 자산관리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전문 세무법인과 협업해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종합소득세, 증여세 신고 전 과정을 무료로 지원한다.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신고 대행 서비스는 지난해 해외주식 수익 발생으로 신고가 필요한 우수고객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오는 4월1일부터 17일까지 영업점과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을 통해 접수를 진행한다.

종합소득세 신고 대행 서비스 역시 우수고객이 대상이며, 신청 기간은 5월 1일부터 15일까지다.

증여세 신고 대행의 경우 한화투자증권 계좌에 자산 1억원 이상 예치 또는 금융상품(주식·펀드·ELS 등) 5000만원(미성년자 2000만원) 이상 보유한 고객이 대상이며, 연말까지 영업점에서 상시 신청할 수 있다.

한화투자증권 관계자는 "자산관리의 완성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세무전략에서 비롯된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자산 가치를 지키는 파트너로서 세무 서비스의 질을 제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서비스 관련 자세한 내용은 한화투자증권 홈페이지와 고객지원센터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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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해외주식 양도·종합소득세 신고 대행 서비스

기사등록 2026/03/30 15:28:2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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