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 부평구문화재단은 올해 '부평아트센터 대관 지원사업'을 통해 문화·예술 단체 13곳에 부평아트센터 공간을 지원했다고 30일 밝혔다.
재단은 인천에서 활동하는 지역 예술인을 대상으로 공연장과 전시장 공간을 무상으로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 이달까지 해당 단체들에 공연 및 활동 공간을 지원했다.
특히 2023년 6건, 2024년 10건, 지난해 11건, 올해 13건 등 총 40건의 대관 지원을 추진했으며 매년 지원 규모를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재단은 지난 20년간 지역 문화예술 기반을 다져온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역 예술가(단체)의 창작 및 공연 활동을 더욱 폭넓게 발굴·지원하기 위해 단계적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내년도 대관 지원사업은 11월께 공고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재단 관계자는 "지역 예술인에게 실질적인 창작 기반을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재단은 인천에서 활동하는 지역 예술인을 대상으로 공연장과 전시장 공간을 무상으로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 이달까지 해당 단체들에 공연 및 활동 공간을 지원했다.
특히 2023년 6건, 2024년 10건, 지난해 11건, 올해 13건 등 총 40건의 대관 지원을 추진했으며 매년 지원 규모를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재단은 지난 20년간 지역 문화예술 기반을 다져온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역 예술가(단체)의 창작 및 공연 활동을 더욱 폭넓게 발굴·지원하기 위해 단계적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내년도 대관 지원사업은 11월께 공고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재단 관계자는 "지역 예술인에게 실질적인 창작 기반을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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