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이름 다시 불러주길" 송윤아, 母 향한 간절한 마음

기사등록 2026/03/30 15:39:18

[서울=뉴시스] 배우 송윤아가 투병 중인 것으로 보이는 노모를 향한 안타까운 심경을 전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6.03.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배우 송윤아가 투병 중인 것으로 보이는 노모를 향한 안타까운 심경을 전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6.03.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송윤아가 투병 중인 것으로 보이는 노모를 향한 안타까운 심경을 전했다.

송윤아는 29일 소셜미디어에 병상에 앉아 있는 어머니의 얼굴을 두 손으로 감싸 안은 채 이마를 맞대고 있는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그는 사진과 함께 영문으로 "제발 한 번만, 제 이름을 다시 불러주세요. 제발"이라는 내용의 글과 기도하는 모양의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해당 게시물은 어머니의 건강 악화로 인해 자신의 이름을 기억하지 못하는 상황에 대한 안타까움을 표현한 것으로 풀이된다.

송윤아의 게시물을 접한 배우 문정희는 "기도할게요 언니" 등의 댓글을 남기며 위로와 응원의 뜻을 전했다.

한편 송윤아는 2009년 배우 설경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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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이름 다시 불러주길" 송윤아, 母 향한 간절한 마음

기사등록 2026/03/30 15:39:1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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