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서구협의회 제공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서구협의회는 서구청 지하 대회의실에서 자문위원, 강범석 구청장(대행기관장), 이용우 국회의원, 여성사회단체 회원 및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지역사회 평화통일공감 강연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강연회에서는 '평화공존과 공동성장의 이해와 실천'을 주제로 분단 국가의 국민이라면 반드시 관심을 갖고 알아야 할 평화통일 정책에 대해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정학 협의회장은 "우리는 분단 국가라는 현실 속에 살면서도 대다수는 평화의 소중함을 잊고 살아가다가 위태로운 상황을 접하게 되면 비로소 현실을 깨닫곤 한다”며 “오늘 강사님과 편하게 이야기 나누며 지속 가능한 평화에 대한 지혜를 모으는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서구협의회는 평화통일정책을 기반으로 지역사회 평화통일공감대 형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인천 서구의회, 제279회 임시회 11일간 진행 마무리
이날 강연회에서는 '평화공존과 공동성장의 이해와 실천'을 주제로 분단 국가의 국민이라면 반드시 관심을 갖고 알아야 할 평화통일 정책에 대해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정학 협의회장은 "우리는 분단 국가라는 현실 속에 살면서도 대다수는 평화의 소중함을 잊고 살아가다가 위태로운 상황을 접하게 되면 비로소 현실을 깨닫곤 한다”며 “오늘 강사님과 편하게 이야기 나누며 지속 가능한 평화에 대한 지혜를 모으는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서구협의회는 평화통일정책을 기반으로 지역사회 평화통일공감대 형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인천 서구의회, 제279회 임시회 11일간 진행 마무리

인천서구의회 제공
인천 서구의회는 30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총 11일 동안 진행된 제279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행정사무감사 조치 결과 보고를 비롯해 조례안 등 주요 안건에 대한 심사가 이뤄졌고, 본회의에 앞서 진행된 의정 자유발언에서는 구정 주요 현안 해결과 실질적인 제도 개선을 촉구하는 의원들의 다양한 목소리가 이어졌다.
김미연 의원은 인천시 일반조정교부금 제도의 불공정성을 지적하며,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재정 여건 변화를 반영한 산정 방식 개선을 촉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임시회에서는 행정사무감사 조치 결과 보고를 비롯해 조례안 등 주요 안건에 대한 심사가 이뤄졌고, 본회의에 앞서 진행된 의정 자유발언에서는 구정 주요 현안 해결과 실질적인 제도 개선을 촉구하는 의원들의 다양한 목소리가 이어졌다.
김미연 의원은 인천시 일반조정교부금 제도의 불공정성을 지적하며,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재정 여건 변화를 반영한 산정 방식 개선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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