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명수(사진=유튜브 캡처) 2026.03.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30/NISI20260330_0002097281_web.jpg?rnd=20260330134206)
[서울=뉴시스]박명수(사진=유튜브 캡처) 2026.03.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코미디언 박명수가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을 차용해 '박 퀴즈 온 더 블럭'을 선보였다.
30일 박명수와 정준하의 유튜브 채널 '하와수'에는 '유퀴즈 말고 박퀴즈'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박명수는 MC로서 자질이 있냐는 정준하의 질문에 "진행은 일반인 상대로 최고다. 라디오 통해서 매일 청취자를 만나지 않나"고 했다.
이후 박명수는 시민들과의 인터뷰에 나섰다. 시민은 '박 퀴즈 온 더 블럭'을 본 적 있냐는 질문을 받고 "본 적 있는 것 같다"고 답했다.
이에 박명수는 "오늘 처음인데 왜 거짓말을 하냐"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30대 후반이라는 시민은 결혼이 고민이라며 상대에 대해 "제 또래에 안정적인 직장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박명수는 "안정적인 직장인데 얼굴이 불안정하면 어떡하냐"고 했고, 시민은 "정도에 따라 다를 것 같다"고 했다.
박명수는 "종교?"라고 되물었고 정준하는 "정도"라며 "말귀 좀 알아 들으라"고 박명수를 타박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30일 박명수와 정준하의 유튜브 채널 '하와수'에는 '유퀴즈 말고 박퀴즈'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박명수는 MC로서 자질이 있냐는 정준하의 질문에 "진행은 일반인 상대로 최고다. 라디오 통해서 매일 청취자를 만나지 않나"고 했다.
이후 박명수는 시민들과의 인터뷰에 나섰다. 시민은 '박 퀴즈 온 더 블럭'을 본 적 있냐는 질문을 받고 "본 적 있는 것 같다"고 답했다.
이에 박명수는 "오늘 처음인데 왜 거짓말을 하냐"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30대 후반이라는 시민은 결혼이 고민이라며 상대에 대해 "제 또래에 안정적인 직장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박명수는 "안정적인 직장인데 얼굴이 불안정하면 어떡하냐"고 했고, 시민은 "정도에 따라 다를 것 같다"고 했다.
박명수는 "종교?"라고 되물었고 정준하는 "정도"라며 "말귀 좀 알아 들으라"고 박명수를 타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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