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제64회 진해군항제가 지난 27일 개막한 가운데 주말 동안 수많은 사람들이 경남 창원시 진해구를 방문해 벚꽃을 구경하고 있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6.03.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30/NISI20260330_0002097147_web.jpg?rnd=20260330112356)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제64회 진해군항제가 지난 27일 개막한 가운데 주말 동안 수많은 사람들이 경남 창원시 진해구를 방문해 벚꽃을 구경하고 있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6.03.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제64회 진해군항제가 벚꽃 개화 시기와 맞물리며 주말 동안 역대급 인파를 기록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7일 개막한 군항제는 진해구 전역에서 열리고 있으며 만개한 벚꽃과 함께 전국 각지에서 몰린 관광객들로 주요 명소마다 발 디딜 틈 없이 붐비고 있다.
특히 중원로터리 군항빌리지와 속천항 인근 감성포차는 다양한 먹거리와 야경을 즐기려는 방문객들로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대표 벚꽃 명소인 여좌천과 경화역 일대는 사진 촬영을 즐기는 관광객들로 붐비며 축제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지난 27일 개막한 군항제는 진해구 전역에서 열리고 있으며 만개한 벚꽃과 함께 전국 각지에서 몰린 관광객들로 주요 명소마다 발 디딜 틈 없이 붐비고 있다.
특히 중원로터리 군항빌리지와 속천항 인근 감성포차는 다양한 먹거리와 야경을 즐기려는 방문객들로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대표 벚꽃 명소인 여좌천과 경화역 일대는 사진 촬영을 즐기는 관광객들로 붐비며 축제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진해군항제가 벚꽃과 함께하는 전국 최대의 문화 축제로 자리 잡아가고 있음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역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꼐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축제는 4월5일까지 이어진다. 시는 교통 및 안전관리 대책을 강화해 관광객들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축제는 4월5일까지 이어진다. 시는 교통 및 안전관리 대책을 강화해 관광객들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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