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 '애니메 재팬 2026' 부스 참여
시연회, 코스프레 무대, 성우 토크쇼 진행
![[서울=뉴시스]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애니메 재팬 2026' 현장에 마련된 컴투스 신작 '가치아쿠타: 더 게임' 부스. (사진=컴투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30/NISI20260330_0002097110_web.jpg?rnd=20260330111048)
[서울=뉴시스]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애니메 재팬 2026' 현장에 마련된 컴투스 신작 '가치아쿠타: 더 게임' 부스. (사진=컴투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영 기자 = 컴투스가 자사 신작 '도원암귀 크림슨 인페르노'와 '가치아쿠타: 더 게임(가제)'이 28일부터 29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애니메 재팬 2026' 현장에서 주목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애니메 재팬은 매년 1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일본 대표 애니메이션 전시회다. 애니메이션, 게임, 완구 등 여러 관련 기업들이 참여해 작품을 선보인다.
컴투스는 이번 행사에서 단독 부스로 참여해 TV 애니메이션 기반의 신작 게임 2종을 중심으로 무대, 시연,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도원암귀 크림슨 인페르노 체험 구역에는 게임 시연과 참여형 이벤트를 즐기기 위한 관람객이 모였다. 게임 시연 현장과 공식 SNS 연계 이벤트, 포토존, 스탬프 프로그램 등이 진행됐다. 중앙 무대에서는 작품의 주요 캐릭터들의 코스프레쇼와 인플루언서 초청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가치아쿠타: 더 게임은 현장 무대 프로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주요 캐릭터 성우들이 참여한 스페셜 토크쇼도 진행됐다. 행사 현장에서는 스팀 위시리스트 등록 연계 이벤트가 운영됐다.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기반 신작 'A랭크 파티를 이탈한 나는, 전 제자들과 미궁 심부를 목표로 한다.' 등 현재 준비 중인 다양한 작품들의 티저 영상이 현장 부스 중앙 무대에서 공개됐다.
컴투스는 공식 브랜드 페이지 및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관련 소식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출시를 준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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