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10분 만에 진화

[파주=뉴시스] 김도희 기자 = 30일 오전 2시49분께 경기 파주시의 한 물류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약 1시간 1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창고 건물 1개동이 전소하고, 내부 물품 등도 불에 탔다.
또 불이 인근 야산으로 번지면서 임야 약 90㎡가 소실됐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오전 4시2분께 진화를 완료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불로 창고 건물 1개동이 전소하고, 내부 물품 등도 불에 탔다.
또 불이 인근 야산으로 번지면서 임야 약 90㎡가 소실됐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오전 4시2분께 진화를 완료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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