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무엇이든 물어보살'(사진=KBS Joy 제공) 2026.03.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30/NISI20260330_0002096653_web.jpg?rnd=20260330081637)
[서울=뉴시스]'무엇이든 물어보살'(사진=KBS Joy 제공) 2026.03.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유행왕' 김훈 셰프가 '물어보살'에 출연했다.
30일 오후 8시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58회에서는 '흑백요리사' 시즌 2에서 '유행왕'이라는 별명으로 이름을 알린 김훈 셰프가 보살들을 찾는다.
그는 현재 용산에서 미국 가정식 양식당, 크루아상 전문 베이커리, 남도식 고깃집까지 세 곳의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그는 자신의 별명인 '유행왕'이 유행만 쫓는 사람처럼 보이는 것이 고민된다고 토로한다.
김훈 셰프는 회계사 시험에 도전했지만 실패했고 결국 호주로 워킹홀리데이를 떠나 본격적으로 요리를 배우기 시작했다고 밝힌다.
그렇게 약 6년 동안 해외에서 실력을 쌓으며 미국 미슐랭 3스타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에 취업해 경력을 쌓았다고 한다.
이후 한국으로 돌아와 투자를 받아 4년간 식당을 운영했고, 현재는 가게 개업 후 오너 셰프로 자리 잡았다고 전한다.
서장훈은 "'유행왕'이라는 이름은 지나갈 것이고, 중요한 건 김훈 셰프라는 이름이 얼마나 오래가느냐다. 다양한 피드백을 성장의 기회로 활용해 보라"고 조언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30일 오후 8시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58회에서는 '흑백요리사' 시즌 2에서 '유행왕'이라는 별명으로 이름을 알린 김훈 셰프가 보살들을 찾는다.
그는 현재 용산에서 미국 가정식 양식당, 크루아상 전문 베이커리, 남도식 고깃집까지 세 곳의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그는 자신의 별명인 '유행왕'이 유행만 쫓는 사람처럼 보이는 것이 고민된다고 토로한다.
김훈 셰프는 회계사 시험에 도전했지만 실패했고 결국 호주로 워킹홀리데이를 떠나 본격적으로 요리를 배우기 시작했다고 밝힌다.
그렇게 약 6년 동안 해외에서 실력을 쌓으며 미국 미슐랭 3스타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에 취업해 경력을 쌓았다고 한다.
이후 한국으로 돌아와 투자를 받아 4년간 식당을 운영했고, 현재는 가게 개업 후 오너 셰프로 자리 잡았다고 전한다.
서장훈은 "'유행왕'이라는 이름은 지나갈 것이고, 중요한 건 김훈 셰프라는 이름이 얼마나 오래가느냐다. 다양한 피드백을 성장의 기회로 활용해 보라"고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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