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흠 충남지사 등 방문
![[대전=뉴시스] 최영민 기자=24일 대전시청에 마련된 안전공업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은 조문객들이 헌화와 묵념을 하고 있다. 2026.03.24 ymchoi@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4/NISI20260324_0002092192_web.jpg?rnd=20260324144803)
[대전=뉴시스] 최영민 기자=24일 대전시청에 마련된 안전공업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은 조문객들이 헌화와 묵념을 하고 있다. 2026.03.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최영민 기자 = 24일 오전 대전시청에 마련된 대전 안전공업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에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한 각계각층의 발길이 계속 이어졌다.
뉴시스 취재를 종합하면 이날 오전까지 분향소를 찾은 조문객은 315명이었다.
특히 이날 오전에는 대전과 인접한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분향소를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김 지사는 조문 후 "화재로 인해 안타깝게 희생되신 분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순식간에 벌어진 참사 앞에 마음이 무겁고 비통함을 금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남겨진 유가족 여러분의 슬픔을 감히 헤아릴 수 없지만 진심으로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부상을 당하신 분들도 하루빨리 회복하시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위로했다.
뉴시스 취재를 종합하면 이날 오전까지 분향소를 찾은 조문객은 315명이었다.
특히 이날 오전에는 대전과 인접한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분향소를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김 지사는 조문 후 "화재로 인해 안타깝게 희생되신 분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순식간에 벌어진 참사 앞에 마음이 무겁고 비통함을 금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남겨진 유가족 여러분의 슬픔을 감히 헤아릴 수 없지만 진심으로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부상을 당하신 분들도 하루빨리 회복하시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위로했다.
![[홍성=뉴시스] 김태흠 충남지사가 24일 최근 대전에서 발생한 자동차부품 공장 화재 사고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대전시청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사진=충남도 제공) 2026.03.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4/NISI20260324_0002092030_web.jpg?rnd=20260324133604)
[홍성=뉴시스] 김태흠 충남지사가 24일 최근 대전에서 발생한 자동차부품 공장 화재 사고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대전시청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사진=충남도 제공) 2026.03.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날 분향소에는 김 지사 외에도 지역의 노동조합 관계자, 일반 시민 등도 헌화와 분향을 통해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했다.
기자와 만난 한 시민은 "뉴스를 보고 무척 놀랐는데 희생자들이 14명이 된다고 해서 너무 안타까웠다"며 "사고로 가족을 잃은 분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하고, 부상을 당하신 분들도 어서 털고 일어나시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이날 오후 분향소에는 국민의힘 김예지 국회의원,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 등이 방문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기자와 만난 한 시민은 "뉴스를 보고 무척 놀랐는데 희생자들이 14명이 된다고 해서 너무 안타까웠다"며 "사고로 가족을 잃은 분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하고, 부상을 당하신 분들도 어서 털고 일어나시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이날 오후 분향소에는 국민의힘 김예지 국회의원,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 등이 방문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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