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뉴시스] 6.3지방선거 남원시장에 출마하는 양충모 예비후보가 지난 2월28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3/NISI20260303_0002074409_web.jpg?rnd=20260303143926)
[남원=뉴시스] 6.3지방선거 남원시장에 출마하는 양충모 예비후보가 지난 2월28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남원=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북 남원시장에 출마하는 양충모 예비후보가 자신의 2차 공약이라며 23일 남원의 교육과 산업,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방안을 제시했다.
이날 그가 내건 공약은 ▲전북대 남원 글로컬 캠퍼스 내국인 정원 확대 ▲KAIST AI공공의료 캠퍼스 유치 ▲IB(국제 바칼로레아) 교육벨트 구축 및 남원형 농촌유학 도입 ▲지리산 프리미엄 라이프타운 조성 등이다.
전북대 남원글로컬캠퍼스 내국인 정원 확대는 외국인 유학생 중심의 전북대 남원글로컬캠퍼스를 개편해 내국인 학생 800명의 정원을 늘리는 것이 골자다.
KAIST AI공공의료 캠퍼스는 의료AI, 데이터, 연구기관, 스타트업이 집적되는 연구 창업 복합 클러스터를 말는 것으로 공공의대가 의료인 양성을 위한 교육이라면 KAIST 캠퍼스의 역할은 공공의료에 대한 연구와 산업이란 설명이다.
IB교육벨트 구축 및 남원형 농촌유학은 교육벨트 구축과 남원형 농촌유학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기반 인구 유입을 본격화하겠다는 전략이다.
지리산 프리미엄 라이프타운은 지리산 권역을 중심으로 고소득 은퇴세대와 장기체류형 생활인구를 유치하는 '고산 힐링·치유형 프리미엄 라이프타운' 조성 계획이다.
양충모 예비후보는 "우수한 교육여건은 청년을 부르고, 의료와 산업은 일자리를 만들며, 지리산은 사람이 머물게 하겠다"며 "이 세가지를 연결해 사람이 모이는 구조로 바꾸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그가 내건 공약은 ▲전북대 남원 글로컬 캠퍼스 내국인 정원 확대 ▲KAIST AI공공의료 캠퍼스 유치 ▲IB(국제 바칼로레아) 교육벨트 구축 및 남원형 농촌유학 도입 ▲지리산 프리미엄 라이프타운 조성 등이다.
전북대 남원글로컬캠퍼스 내국인 정원 확대는 외국인 유학생 중심의 전북대 남원글로컬캠퍼스를 개편해 내국인 학생 800명의 정원을 늘리는 것이 골자다.
KAIST AI공공의료 캠퍼스는 의료AI, 데이터, 연구기관, 스타트업이 집적되는 연구 창업 복합 클러스터를 말는 것으로 공공의대가 의료인 양성을 위한 교육이라면 KAIST 캠퍼스의 역할은 공공의료에 대한 연구와 산업이란 설명이다.
IB교육벨트 구축 및 남원형 농촌유학은 교육벨트 구축과 남원형 농촌유학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기반 인구 유입을 본격화하겠다는 전략이다.
지리산 프리미엄 라이프타운은 지리산 권역을 중심으로 고소득 은퇴세대와 장기체류형 생활인구를 유치하는 '고산 힐링·치유형 프리미엄 라이프타운' 조성 계획이다.
양충모 예비후보는 "우수한 교육여건은 청년을 부르고, 의료와 산업은 일자리를 만들며, 지리산은 사람이 머물게 하겠다"며 "이 세가지를 연결해 사람이 모이는 구조로 바꾸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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