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참여 개헌절차법 제정 등 제도 개선 필요성 설명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박석운 사회대개혁위원회 위원장이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도서관에서 열린 사회대개혁위원회 국민보고대회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2026.03.10. kgb@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10/NISI20260310_0021202922_web.jpg?rnd=20260310143316)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박석운 사회대개혁위원회 위원장이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도서관에서 열린 사회대개혁위원회 국민보고대회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2026.03.1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국무총리 소속 사회대개혁위원회 박석운 위원장이 지난 18일 국회에서 우원식 국회의장과 만나 개헌 과정에서 국민의 실질적 참여를 보장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총리실은 박 위원장이 이날 면담에서 '지방선거와 개헌 국민투표를 동시에 실시하자'는 우 의장의 개헌 추진안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고 20일 전했다.
또 사회대개혁위원회가 지난 10일 국민보고대회에서 제시한 의제 중 ▲순차적 개헌 일정 마련 ▲국민참여 개헌절차법 제정 등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총리실은 이에 대해 우 의장이 이번 개헌을 '개헌의 문을 여는 개헌'으로 규정하고 "우선 합의 가능한 최소한의 수준부터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입장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총리실은 박 위원장이 이날 면담에서 '지방선거와 개헌 국민투표를 동시에 실시하자'는 우 의장의 개헌 추진안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고 20일 전했다.
또 사회대개혁위원회가 지난 10일 국민보고대회에서 제시한 의제 중 ▲순차적 개헌 일정 마련 ▲국민참여 개헌절차법 제정 등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총리실은 이에 대해 우 의장이 이번 개헌을 '개헌의 문을 여는 개헌'으로 규정하고 "우선 합의 가능한 최소한의 수준부터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입장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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