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회장 16.5억…정교선 부회장 13.6억

(왼쪽부터)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정교선 현대백화점그룹 부회장(사진=현대백화점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권민지 기자 =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과 정교선 부회장이 지난해 현대지에프홀딩스에서 총 30억400만원을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은 지난해 현대지에프홀딩스에서 총 16억47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정 회장은 급여 12억5000만원과 상여 3억9700만원 등으로 보수를 수령했다. 이는 전년(13억4900만원)에 비해 22.1% 증가한 수치다.
정 회장의 동생 정교선 부회장은 지난해 현대지에프홀딩스로부터 급여 10억4600만원과 상여 3억1100만원을 포함해 총 13억5700만원을 수령했다.
이는 전년도(13억2800만원)에 비해 2.2% 증가한 수준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은 지난해 현대지에프홀딩스에서 총 16억47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정 회장은 급여 12억5000만원과 상여 3억9700만원 등으로 보수를 수령했다. 이는 전년(13억4900만원)에 비해 22.1% 증가한 수치다.
정 회장의 동생 정교선 부회장은 지난해 현대지에프홀딩스로부터 급여 10억4600만원과 상여 3억1100만원을 포함해 총 13억5700만원을 수령했다.
이는 전년도(13억2800만원)에 비해 2.2% 증가한 수준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