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뉴시스] 최영민 기자=아산시청 전경. 2025.10.29 ymchoi@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0/29/NISI20251029_0001978030_web.jpg?rnd=20251029093136)
[아산=뉴시스] 최영민 기자=아산시청 전경. 2025.10.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아산=뉴시스]최영민 기자 = 충남 아산시가 최근 한 지역언론으로부터 제기된 아산시 청년위원회 위원장 선거 논란과 관련해 공정성과 신뢰 회복을 위해 재투표를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3일 보도됐던 내용에 따르면 일부 위원장 후보가 선거권이 있는 위원들의 신상을 미리 알고 자신을 뽑아 달라는 외압을 행사했으며, 시 관계부서에서도 이를 알고 있었지만, 언론에서 이를 추궁하자 모르쇠로 일관했다.
보도 이후 문제 개선을 위해 나선 시 관련 부서는 전 청년위원들을 대상으로 재투표 여부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시는 자율기구인 청년위원회의 의견 수렴 결과에 따라 재투표 실시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자세한 일정과 방식은 위원회의 논의를 거쳐 결정된다.
또 시는 청년위원회가 독립성과 자율성을 바탕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관련 절차를 지원할 계획이다. 선거 절차를 포함한 운영 전반에 대한 점검과 개선도 함께 추진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논란을 계기로 명단 관리와 보호 절차를 보다 철저히 관리함으로써 유사 사례 재발을 방지하고 관리 체계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지난 13일 보도됐던 내용에 따르면 일부 위원장 후보가 선거권이 있는 위원들의 신상을 미리 알고 자신을 뽑아 달라는 외압을 행사했으며, 시 관계부서에서도 이를 알고 있었지만, 언론에서 이를 추궁하자 모르쇠로 일관했다.
보도 이후 문제 개선을 위해 나선 시 관련 부서는 전 청년위원들을 대상으로 재투표 여부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시는 자율기구인 청년위원회의 의견 수렴 결과에 따라 재투표 실시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자세한 일정과 방식은 위원회의 논의를 거쳐 결정된다.
또 시는 청년위원회가 독립성과 자율성을 바탕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관련 절차를 지원할 계획이다. 선거 절차를 포함한 운영 전반에 대한 점검과 개선도 함께 추진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논란을 계기로 명단 관리와 보호 절차를 보다 철저히 관리함으로써 유사 사례 재발을 방지하고 관리 체계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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