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영상·CM송까지 제작 전 과정 생성형 AI 활용
![[서울=뉴시스] 노랑통닭, 생성형 AI로 제작한 '우도 땅콩 치킨' CF 공개(사진=노랑통닭)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7/NISI20260317_0002085536_web.jpg?rnd=20260317092049)
[서울=뉴시스] 노랑통닭, 생성형 AI로 제작한 '우도 땅콩 치킨' CF 공개(사진=노랑통닭)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노랑통닭이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을 전면 도입해 제작한 '우도 땅콩 치킨' 광고 영상을 공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캐릭터 디자인부터 영상 연출, 음악 제작까지 전 제작 과정에 생성형 AI 기술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영상에는 제주 특산물인 우도 땅콩과 청귤을 의인화한 신규 캐릭터가 등장한다. 이들이 노랑통닭 마스코트 '노랑이'와 함께 호흡을 맞추며 '우도 땅콩 치킨'을 유쾌하게 소개한다.
메뉴의 원재료를 캐릭터로 직접 형상화해 제품 특징을 직관적으로 전달하고 브랜드에 익숙하지 않은 소비자도 자연스럽게 브랜드 세계관에 몰입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영상은 미국 감성의 레이지 힙합 스타일 버전을 선공개한 뒤 다음달 초 키치한 매력의 신규 콘셉트 버전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본 광고는 5월23일까지 약 두 달간 유튜브·넷플릭스·티빙 등 다양한 디지털 채널을 통해 공개되며, 광고 영상의 전체 버전은 노랑통닭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광고는 캐릭터 디자인부터 영상 연출, 음악 제작까지 전 제작 과정에 생성형 AI 기술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영상에는 제주 특산물인 우도 땅콩과 청귤을 의인화한 신규 캐릭터가 등장한다. 이들이 노랑통닭 마스코트 '노랑이'와 함께 호흡을 맞추며 '우도 땅콩 치킨'을 유쾌하게 소개한다.
메뉴의 원재료를 캐릭터로 직접 형상화해 제품 특징을 직관적으로 전달하고 브랜드에 익숙하지 않은 소비자도 자연스럽게 브랜드 세계관에 몰입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영상은 미국 감성의 레이지 힙합 스타일 버전을 선공개한 뒤 다음달 초 키치한 매력의 신규 콘셉트 버전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본 광고는 5월23일까지 약 두 달간 유튜브·넷플릭스·티빙 등 다양한 디지털 채널을 통해 공개되며, 광고 영상의 전체 버전은 노랑통닭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