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속 시간, 플레이 수 등 1인당 평균 지표 증가
![[서울=뉴시스] 위메이드플레이의 모바일 게임 '위베어 베어스 더퍼즐'에서 지난달 이용자 1인당 퍼즐 플레이 수가 전월 대비 43% 올랐다. (사진=위메이드플레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1/NISI20260311_0002081026_web.jpg?rnd=20260311112353)
[서울=뉴시스] 위메이드플레이의 모바일 게임 '위베어 베어스 더퍼즐'에서 지난달 이용자 1인당 퍼즐 플레이 수가 전월 대비 43% 올랐다. (사진=위메이드플레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영 기자 = 위메이드플레이가 자사의 모바일 게임 '위베어 베어스 더퍼즐'에서 지난달 이용자 1인당 퍼즐 플레이 수가 전월 대비 43% 올랐다고 11일 밝혔다.
지난달 이용자 1인당 하루 평균 게임 접속 시간은 전월과 비교해 13% 상승했다. 뉴시즌을 시작한 한 달여 동안 신규·복귀 이용자들이 증가하며 이용자 수가 늘고 있다는 것이 위메이드플레이 측의 설명이다.
뉴시즌을 시작한 한 달여 동안 위베베 더퍼즐은 신규·복귀 이용자들이 증가하며 전월 대비 이용자 수의 상향세가 이어지고 있다. 이용자 1인당 하루 평균 게임 접속 시간과 퍼즐 플레이 수는 각각 13%, 43% 상승했다.
위베베 더퍼즐에서 지난 1월 첫 선을 보인 뉴시즌은 시인성과 터치감을 강조한 새로운 블록과퍼즐 규칙로 직관적인 조작을 구현한 통산 네번째 시즌이다. 뉴시즌은 제목만 빼고 다 바꾼 업데이트라는 입소문과 이용자 1만여 명이 참여한 테스트로 출시 전부터 기대를 모았다.
새로운 퍼즐과 함께 선보인 시네마 플레이는 극장을 콘셉트로 주인공 곰 삼형제와 클로이, 찰리 등 원작 속 캐릭터의 이야기를 전하며 원작의 재미를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위메이드플레이는 말했다.
위베베 더퍼즐은 퍼즐에서 사용하는 특수블록인 슈퍼디스코볼을 비롯해 찰리의 비밀상점, 토크박스와 접속인사 등을 업데이트할 계획이다.
손상아 위메이드플레이 프로젝트 매니저(PM)는 "봄을 맞이한 위베어 베어스 캐릭터들을 주제로 준비한 이번 업데이트에 이어 8년간의 서비스 노하우를 더한 퍼즐과 IP를 즐길 뉴시즌만의 서비스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