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전 배구선수 김연경이 이상형으로 배우 조인성을 꼽았다. (사진=유튜브 채널 '일일칠-117' 캡처) 2026.03.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7/NISI20260307_0002078112_web.jpg?rnd=20260307152752)
[서울=뉴시스] 전 배구선수 김연경이 이상형으로 배우 조인성을 꼽았다. (사진=유튜브 채널 '일일칠-117' 캡처) 2026.03.07.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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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전 배구선수 김연경이 이상형으로 배우 조인성을 꼽았다.
김연경은 최근 유튜브 채널 '일일칠-117'의 코너 '부승관의 비비디바비디부'에 출연해 그룹 세븐틴 부승관과 대화를 나눴다.
김연경은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나는 일편단심 조인성 씨다. 너무 멋있다"고 답했다.
이어 "(박)경림 언니가 자리 몇 번 만들어 주셔서 밥도 먹었는데 멋있으시고 너무 좋으시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방영된 MBC TV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을 통해 '2025 MBC 연예대상'에서 6관왕을 차지한 것과 관련한 심경도 전했다.
김연경은 "너무 많은 상을 받아서 놀랐고, 죄송하기도 하더라"며 "연예인은 아닌데 본업으로 열심히 하고 계신 분들 앞에서 6관왕을 받는다는 게 죄송스럽긴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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