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6·3 지방선거 경기도지사에 도전하는 한준호 민주당 의원이 2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열린 광역단체장 후보 면접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02.24.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24/NISI20260224_0021185259_web.jpg?rnd=20260224100701)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6·3 지방선거 경기도지사에 도전하는 한준호 민주당 의원이 2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열린 광역단체장 후보 면접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02.2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정우영 인턴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휘발유값 급등 상황을 지적하며 이와 관련한 기업 담합 행위를 엄단하겠다고 말한 것과 관련, 경기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고양시을)이 "경기도를 담합 없는 청정시장으로 만들겠다"면서 뜻을 같이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6일 한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늘 이재명 대통령님께서 강력하게 경고하셨다"며 "민생을 담보로 돈 버는 가격 담합은 대국민 범죄"라고 적었다.
이어 "국민이 힘들 때 뒤에서 짜고 가격 올리는 행태를 더 이상 용납할 수 없다"면서 "유착으로 덮고 봐주기로 넘어가던 시대, 이재명 정부에서는 끝"이라고 강조했다.
또 "불법에는 반드시 대가가 따른다는 것을 확실히 보여줘야 한다. 경기도에서도 민생을 흔드는 담합과 불공정 행위를 끝까지 바로잡겠다"며 "유통·생활물가 담합, 건설·공공입찰 담합, 도민의 삶을 위협하는 시장 교란 행위에 단호하게 대응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러면서 "이재명 정부의 단호한 조치를 경기도에서 확실한 결과로 뒷받침하겠다"고도 덧붙였다.
한편 한 의원은 앞선 2일 권칠승·김동연·양기대·추미애 후보와 함께 경기지사 경선 후보로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추후 당헌·당규에 따른 예비경선을 통해 후보자는 상위 3인으로 압축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6일 한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늘 이재명 대통령님께서 강력하게 경고하셨다"며 "민생을 담보로 돈 버는 가격 담합은 대국민 범죄"라고 적었다.
이어 "국민이 힘들 때 뒤에서 짜고 가격 올리는 행태를 더 이상 용납할 수 없다"면서 "유착으로 덮고 봐주기로 넘어가던 시대, 이재명 정부에서는 끝"이라고 강조했다.
또 "불법에는 반드시 대가가 따른다는 것을 확실히 보여줘야 한다. 경기도에서도 민생을 흔드는 담합과 불공정 행위를 끝까지 바로잡겠다"며 "유통·생활물가 담합, 건설·공공입찰 담합, 도민의 삶을 위협하는 시장 교란 행위에 단호하게 대응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러면서 "이재명 정부의 단호한 조치를 경기도에서 확실한 결과로 뒷받침하겠다"고도 덧붙였다.
한편 한 의원은 앞선 2일 권칠승·김동연·양기대·추미애 후보와 함께 경기지사 경선 후보로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추후 당헌·당규에 따른 예비경선을 통해 후보자는 상위 3인으로 압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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