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시스] 고용노동부 경기지방고용노동청이 5일 '2026년 산재예방 원팀 공동전략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진=경기노동청 제공) 2026.03.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5/NISI20260305_0002076992_web.jpg?rnd=20260305194039)
[수원=뉴시스] 고용노동부 경기지방고용노동청이 5일 '2026년 산재예방 원팀 공동전략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진=경기노동청 제공) 2026.03.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변근아 기자 = 고용노동부 경기지방고용노동청이 5일 '2026년 산재예방 원팀 공동전략 워크숍'을 개최하고, 안전 일터 조성을 위한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경기지방고용노동청과 6개 소속 지청, 안전보건공단 경기광역본부, 대한산업안전협회 경기지역본부, 대한산업보건협회 경기지역본부 관계자들이 참석해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주요 사업 계획 발표 및 협업 가능 사업 등을 제안했다.
이후 자유토의를 통해 산재예방 원팀 구축을 위한 연계사업을 확대하기로 의견을 모으고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공동선언문에는 ▲안전일터 만들기 위한 공동 역량 집중 ▲산재예방 지원을 통한 안전 사각지대 제거 ▲안전정보 상호 공유 및 협력과 연계를 통한 중대재해예방 등의 내용이 담겼다.
김도형 고용노동부 경기지방고용노동청장은 "하나의 팀으로서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정책이 영세·소규모 작업장 등 말단 현장까지 실질적으로 전달될 수 있는 구조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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