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트림에 2열 통풍시트 기본 적용
보조금 적용 실구매가 6000만원 초반
![[서울=뉴시스] 2027 아이오닉 9의 모습. (사진=현대차 제공) 2026.3.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5/NISI20260305_0002076015_web.jpg?rnd=20260305085214)
[서울=뉴시스] 2027 아이오닉 9의 모습. (사진=현대차 제공) 2026.3.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류인선 기자 = 현대차가 전동화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아이오닉 9의 연식 변경 모델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2027 아이오닉 9은 트림별로 고객 선호도가 높은 편의 사양을 기본화한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기본 트림인 익스클루시브에 ▲2열 통풍시트 ▲2열 스위블링 시트를 적용했다.
주력 트림인 프레스티지에는 발수 적용 1열 유리를 추가했고, 최상위 트림인 캘리그래피에는 3열 열선시트를 기본 적용했다.
또한 기존 최상위 트림에만 적용되던 메탈 페달, 메탈 도어 스커프 등을 프레스티지 트림에도 추가했다.
현대차는 캘리그래피 전용 블랙잉크 패키지도 신규 운영한다.
블랙잉크 패키지는 스키드 플레이트, 휠, 엠블럼, 크래쉬패드 등에 블랙 컬러를 적용할 수 있다.
현대차는 고객 선호 사양을 확대 적용했음에도 가격 경쟁력을 강화했다.
2027 아이오닉 9의 판매 가격은 7인승 ▲익스클루시브 6759만원 ▲프레스티지 7325만원 ▲캘리그래피 7811만원이다. 6인승은 ▲익스클루시브 6817만원 ▲프레스티지 7374만원 ▲캘리그래피 7960만원이다.
익스클루시브 트림 기준 구매 보조금을 반영하면 실구매가는 6000만원 초반대로 예상된다.
현대차 관계자는 “2027 아이오닉 9은 고객 선호 사양을 확대 적용해 상품성을 더욱 강화한 모델”이라며 “입증된 안전성과 함께 전동화 대형 SUV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고객들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027 아이오닉 9은 트림별로 고객 선호도가 높은 편의 사양을 기본화한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기본 트림인 익스클루시브에 ▲2열 통풍시트 ▲2열 스위블링 시트를 적용했다.
주력 트림인 프레스티지에는 발수 적용 1열 유리를 추가했고, 최상위 트림인 캘리그래피에는 3열 열선시트를 기본 적용했다.
또한 기존 최상위 트림에만 적용되던 메탈 페달, 메탈 도어 스커프 등을 프레스티지 트림에도 추가했다.
현대차는 캘리그래피 전용 블랙잉크 패키지도 신규 운영한다.
블랙잉크 패키지는 스키드 플레이트, 휠, 엠블럼, 크래쉬패드 등에 블랙 컬러를 적용할 수 있다.
현대차는 고객 선호 사양을 확대 적용했음에도 가격 경쟁력을 강화했다.
2027 아이오닉 9의 판매 가격은 7인승 ▲익스클루시브 6759만원 ▲프레스티지 7325만원 ▲캘리그래피 7811만원이다. 6인승은 ▲익스클루시브 6817만원 ▲프레스티지 7374만원 ▲캘리그래피 7960만원이다.
익스클루시브 트림 기준 구매 보조금을 반영하면 실구매가는 6000만원 초반대로 예상된다.
현대차 관계자는 “2027 아이오닉 9은 고객 선호 사양을 확대 적용해 상품성을 더욱 강화한 모델”이라며 “입증된 안전성과 함께 전동화 대형 SUV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고객들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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