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승엽 경주 신라CC 신임 대표이사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경주 신라컨트리클럽은 3일 선거를 통해 백승엽(55) 대승그룹 회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출했다.
후보 3명이 출마한 이번 선거는 지난달 25일부터 이날 오후 5시까지 울산·경주를 중심으로 구성된 회원 28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당선된 백 대표이사는 무보수 근무와 투명한 경영, 회원과의 소통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임기는 오는 4월1일부터 3년이다.
그는 경주고와 영남대를 졸업했으며 자수성가한 기업인으로 꼽힌다. 경주교도소 교정협의회 회장, 경주고 야구부 후원회장을 맡는 등 지역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백 신임 대표이사는 "회원들과의 소통과 투명 경영으로 골프장의 품격을 높이고 전국 1등 클럽으로 우뚝 설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후보 3명이 출마한 이번 선거는 지난달 25일부터 이날 오후 5시까지 울산·경주를 중심으로 구성된 회원 28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당선된 백 대표이사는 무보수 근무와 투명한 경영, 회원과의 소통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임기는 오는 4월1일부터 3년이다.
그는 경주고와 영남대를 졸업했으며 자수성가한 기업인으로 꼽힌다. 경주교도소 교정협의회 회장, 경주고 야구부 후원회장을 맡는 등 지역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백 신임 대표이사는 "회원들과의 소통과 투명 경영으로 골프장의 품격을 높이고 전국 1등 클럽으로 우뚝 설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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