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강호동(사진=유튜브 캡처) 2026.03.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3/NISI20260303_0002074008_web.jpg?rnd=20260303095836)
[서울=뉴시스]강호동(사진=유튜브 캡처) 2026.03.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봄동 비빔밥' 열풍의 원조 강호동이 직접 먹방을 재연했다.
2일 쿠팡플레이 예능 프로그램 '강호동네 서점'은 유튜브를 통해 강호동의 봄동 비빔밥 먹방 영상을 공개했다.
강호동은 "여러분, 봄동 비빔밥이 왔습니다"라며 인사를 건넸다.
'본인등판'이라는 문구와 함께 나타난 그는 "장난 아니다"라며 봄동 비빔밥을 만들었다.
강호동은 "밥은 한 숟가락만"이라며 밥을 한 주걱 가득 떠 양푼에 넣은 뒤 참기름을 넣고 봄동 비빔밥을 완성했다.
그는 "어무이 배추가 고기보다 진짜 맛있네예"라고 외쳤다.
이는 강호동이 지난 2008년 KBS2 '1박 2일' 당시 먹으면서 외쳤던 대사다.
강호동은 "엄청나다", "이런 건 혼자 먹으면 안 된다" 등 연신 자신이 만든 봄동 비빔밥에 감탄했다.
누리꾼들은 "맛있게 먹네", "강호동 좋다", "건강식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일 쿠팡플레이 예능 프로그램 '강호동네 서점'은 유튜브를 통해 강호동의 봄동 비빔밥 먹방 영상을 공개했다.
강호동은 "여러분, 봄동 비빔밥이 왔습니다"라며 인사를 건넸다.
'본인등판'이라는 문구와 함께 나타난 그는 "장난 아니다"라며 봄동 비빔밥을 만들었다.
강호동은 "밥은 한 숟가락만"이라며 밥을 한 주걱 가득 떠 양푼에 넣은 뒤 참기름을 넣고 봄동 비빔밥을 완성했다.
그는 "어무이 배추가 고기보다 진짜 맛있네예"라고 외쳤다.
이는 강호동이 지난 2008년 KBS2 '1박 2일' 당시 먹으면서 외쳤던 대사다.
강호동은 "엄청나다", "이런 건 혼자 먹으면 안 된다" 등 연신 자신이 만든 봄동 비빔밥에 감탄했다.
누리꾼들은 "맛있게 먹네", "강호동 좋다", "건강식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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