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당국, 영주 전투기 추락 현장감식 착수…사고 원인 규명

기사등록 2026/02/26 09:23:00

최종수정 2026/02/26 09:58:23

[영주=뉴시스] 이무열 기자 = 25일 오후 7시 31분께 경북 영주시 안정면 용산리 한 야산에 공군 F-16C 전투기가 추락해 공군 관계자들이 진입로를 통제하고 있다.소방 당국은 오후 9시 58분께 산악용 들것을 이용해 조종사를 구조하는 데 성공했다. 2026.02.25. lmy@newsis.com
[영주=뉴시스] 이무열 기자 = 25일 오후 7시 31분께 경북 영주시 안정면 용산리 한 야산에 공군 F-16C 전투기가 추락해 공군 관계자들이 진입로를 통제하고 있다.소방 당국은 오후 9시 58분께 산악용 들것을 이용해 조종사를 구조하는 데 성공했다. 2026.02.25. [email protected]
[영주=뉴시스] 박홍식 기자 = 공군 전투기 추락사고와 관련해 군 당국이 정확한 사고 원인 규명에 나섰다.

군은 26일 경북 영주시 안정면 용산리 용암산 인근에서 발생한 공군 소속 F-16C(단좌) 전투기 추락사고 조사를 위해 현장 감식에 들어갔다.

군 당국은 현장 감식과 관계자 진술 확보 등을 통해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추락한 기체 주변은 연료탱크 폭발 우려와 2차 사고 예방을 위해 전날 오후부터 통제됐다.

[영주=뉴시스] 이무열 기자 = 25일 오후 7시 31분께 경북 영주시 안정면 용산리 한 야산에 공군 F-16C 전투기가 추락해 공군 관계자들이 진입로를 통제하고 있다.소방 당국은 오후 9시 58분께 산악용 들것을 이용해 조종사를 구조하는 데 성공했다. 2026.02.25. lmy@newsis.com
[영주=뉴시스] 이무열 기자 = 25일 오후 7시 31분께 경북 영주시 안정면 용산리 한 야산에 공군 F-16C 전투기가 추락해 공군 관계자들이 진입로를 통제하고 있다.소방 당국은 오후 9시 58분께 산악용 들것을 이용해 조종사를 구조하는 데 성공했다. 2026.02.25. [email protected]
사고 직후 조종사 A(33) 대위는 비상 탈출해 나무에 걸려있다가 소방 당국에 의해 무사히 구조돼 현재 항공우주의료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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