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코스모시. (사진 = NTT 도코모 스튜디오&라이브 제공) 2026.02.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24/NISI20260224_0002069357_web.jpg?rnd=20260224165842)
[서울=뉴시스] 코스모시. (사진 = NTT 도코모 스튜디오&라이브 제공) 2026.02.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걸그룹 '코스모시(cosmosy)'가 미국 패션 행사에 참석했다.
24일 소속사 NTT 도코모 스튜디오&라이브에 따르면, 코스모시는 지난 20일 미국 뉴욕에서 새롭게 개관하는 문화 기관 '더 왕 컨템포러리(The Wang Contemporary)'의 VIP 오프닝 행사에 초청돼 자리를 빛냈다.
코스모시는 이번 행사에서 디자이너 알렉산더 왕의 공식 초청을 받아 특별 게스트로 참석했다. 알렉산더 왕의 특별 피팅을 받은 브랜드 룩을 착용했다.
이번 행사는 알렉산더 왕과 잉 왕(Ying Wang)이 공동 설립한 문화 기관 더 왕 컨템포러리의 개관을 기념한 자리다. 알렉산더 왕이 뉴욕 패션위크를 마무리하며 연 스페셜 이벤트다.
NTT 도코모 스튜디오&라이브는 "데뷔 1년도 채 되지 않은 신예 코스모시가 이번 글로벌 패션 이벤트에 참석해 업계의 관심이 쏠렸다"고 특기했다.
코스모시는 에이메이(a'mei)와 디하나(de_hana), 히메샤(himesha), 카미온(kamión)까지 전원 일본인으로 구성됐다. 일본 최대 이동통신사 NTT 도코모가 엔터테인먼트업계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가운데 이 회사가 K팝 시스템을 도입해 제작했다. 코스모시는 현재 두 번째 EP '~ 오브 더 월드(of the world) ~' 발매를 준비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4일 소속사 NTT 도코모 스튜디오&라이브에 따르면, 코스모시는 지난 20일 미국 뉴욕에서 새롭게 개관하는 문화 기관 '더 왕 컨템포러리(The Wang Contemporary)'의 VIP 오프닝 행사에 초청돼 자리를 빛냈다.
코스모시는 이번 행사에서 디자이너 알렉산더 왕의 공식 초청을 받아 특별 게스트로 참석했다. 알렉산더 왕의 특별 피팅을 받은 브랜드 룩을 착용했다.
이번 행사는 알렉산더 왕과 잉 왕(Ying Wang)이 공동 설립한 문화 기관 더 왕 컨템포러리의 개관을 기념한 자리다. 알렉산더 왕이 뉴욕 패션위크를 마무리하며 연 스페셜 이벤트다.
NTT 도코모 스튜디오&라이브는 "데뷔 1년도 채 되지 않은 신예 코스모시가 이번 글로벌 패션 이벤트에 참석해 업계의 관심이 쏠렸다"고 특기했다.
코스모시는 에이메이(a'mei)와 디하나(de_hana), 히메샤(himesha), 카미온(kamión)까지 전원 일본인으로 구성됐다. 일본 최대 이동통신사 NTT 도코모가 엔터테인먼트업계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가운데 이 회사가 K팝 시스템을 도입해 제작했다. 코스모시는 현재 두 번째 EP '~ 오브 더 월드(of the world) ~' 발매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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