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시스] 경남적십자사, 함양 마천면 산불 대응 긴급구호활동. (사진=경남적십자사 제공) 2026.02.23.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23/NISI20260223_0002068179_web.jpg?rnd=20260223150522)
[창원=뉴시스] 경남적십자사, 함양 마천면 산불 대응 긴급구호활동. (사진=경남적십자사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함양군 마천면에서 대형산불이 발생함에 따라 긴급재난구호대책본부를 설치하고 긴급구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산불은 지난 21일 오후 9시14분께 함양군 마천면 창원리 일대에서 발생했다. 22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함양군협의회는 중식 및 석식용 주먹밥 500개를 지원했다.
같은 날 오후 10시30분 '산불 확산 대응 2단계'가 발령되면서 대응 체계가 강화됨에 따라 경남적십자사는 23일 새벽부터 현장에 방문해 다방면으로 지원을 시작했다.
경남적십자사는 이동급식 차량 2대, 냉장탑차 1대, 샤워차량 1대, 마음구호키트 80개를 지원했다.
또 이틀간 직원 및 봉사원 총 52명은 이재민과 대응 인력 총 800명(이재민 164명, 대응 인력 636명)을 대상으로 급식 2300인분 상당을 제공했다.
행정안전부와 경남도의 위탁으로 운영 중인 경남적십자사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소속 심리상담가 4명은 산불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들을 대상으로 심리 안정 및 일상 회복을 위한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경남적십자사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른 재난관리책임기관이자 긴급구조지원기관이다. 재난 발생 시 임시대피소 지원, 재난구호품 제공, 재난구호성금(품) 모집 및 배분, 재난심리회복지원 등의 종합적인 구호 활동을 수행한다.
이번 재난 상황에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현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피해 지역과 주민들의 수요에 맞춘 추가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산불은 지난 21일 오후 9시14분께 함양군 마천면 창원리 일대에서 발생했다. 22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함양군협의회는 중식 및 석식용 주먹밥 500개를 지원했다.
같은 날 오후 10시30분 '산불 확산 대응 2단계'가 발령되면서 대응 체계가 강화됨에 따라 경남적십자사는 23일 새벽부터 현장에 방문해 다방면으로 지원을 시작했다.
경남적십자사는 이동급식 차량 2대, 냉장탑차 1대, 샤워차량 1대, 마음구호키트 80개를 지원했다.
또 이틀간 직원 및 봉사원 총 52명은 이재민과 대응 인력 총 800명(이재민 164명, 대응 인력 636명)을 대상으로 급식 2300인분 상당을 제공했다.
행정안전부와 경남도의 위탁으로 운영 중인 경남적십자사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소속 심리상담가 4명은 산불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들을 대상으로 심리 안정 및 일상 회복을 위한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경남적십자사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른 재난관리책임기관이자 긴급구조지원기관이다. 재난 발생 시 임시대피소 지원, 재난구호품 제공, 재난구호성금(품) 모집 및 배분, 재난심리회복지원 등의 종합적인 구호 활동을 수행한다.
이번 재난 상황에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현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피해 지역과 주민들의 수요에 맞춘 추가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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