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최여진.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2.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20/NISI20260220_0002066274_web.jpg?rnd=20260220064939)
[서울=뉴시스] 최여진.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2.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최여진이 남편 김재욱 씨 관련 루머에 대해 거듭 해명하고 나섰다.
최여진은 19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 업로드된 '이지혜 깜짝 놀란 조혜련 57세에도 신혼처럼 사는 재혼 성공한 꿀팁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이렇게 밝혔다.
최여진은 자신과 남편에 대해 확인되지 않은 소문이 퍼진 것과 관련 "아마 그동안 몸매 관리하고 잘난 척하고 '내가 아까워서 결혼도 못하겠다'고 했던 애가 누굴 만날까 했는데 대머리 낙지 아저씨가 왔네? 싶으셔서 그런 것 같다"고 운을 뗐다.
최여진은 우선 남편이 사이비 종교와 연관됐다는 소문을 해명했다. 김재욱씨는 경기 가평에서 운영 중인 레저사업장 상호에 '에덴'이 들어간다는 이유로 그가 같은 지역에 본거지를 둔 사이비 종교와 관련이 있다는 의혹이 나왔다.
최여진은 "교주설이 나오기 시작했다. 교주가고 하기엔 나이가 어리니, 아들설이 나오더라. 생일날 왕관을 썼다가 오해를 받았다. 해당 종교 법무팀에서 '우리가 피해를 보고 있으니 제발 아니라고 이야기해달라'고 연락이 왔다"고 설명했다.
모 재벌 그룹 2세라는 소문에 대해선 "남편의 머리 스타일 영향도 있고, 여의도 불꽃 축제 때 우리 배를 끌고 가서 내렸는데 거기에 배를 아무나 못 내린다. 인맥이 있어야 된다. 또 공교롭게 남편이 전에 해당 기업 우산을 쓰고 방송에 출연했던 적이 있다"고 전했다.
돌싱이었던 남편과 전처와의 관계에 대해서도 털어놨다. 앞서 최여진은 2020년 한 예능에서 남편과 만나기 전 전부인과 친하게 지내는 모습을 보여줘 결혼을 예고한 이후 불륜설에 휩싸였다.
최여진은 "(셋이서) 같이 한 집에서 산 것도 아니고 따로 살았다"며 "전 와이프가 저보다 한 살 어린데 저는 계속 실장님이라고 부르면서 존칭한다. 서로 연락을 주고받을 만큼 친한 사이는 아니다. 언니라고 부르면서 밥을 얻어먹고 남편을 뺏은 사이는 아니다. 남편이 돌싱이 되고 나서 한참 뒤에 자연스럽게 연인이 됐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최여진은 19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 업로드된 '이지혜 깜짝 놀란 조혜련 57세에도 신혼처럼 사는 재혼 성공한 꿀팁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이렇게 밝혔다.
최여진은 자신과 남편에 대해 확인되지 않은 소문이 퍼진 것과 관련 "아마 그동안 몸매 관리하고 잘난 척하고 '내가 아까워서 결혼도 못하겠다'고 했던 애가 누굴 만날까 했는데 대머리 낙지 아저씨가 왔네? 싶으셔서 그런 것 같다"고 운을 뗐다.
최여진은 우선 남편이 사이비 종교와 연관됐다는 소문을 해명했다. 김재욱씨는 경기 가평에서 운영 중인 레저사업장 상호에 '에덴'이 들어간다는 이유로 그가 같은 지역에 본거지를 둔 사이비 종교와 관련이 있다는 의혹이 나왔다.
최여진은 "교주설이 나오기 시작했다. 교주가고 하기엔 나이가 어리니, 아들설이 나오더라. 생일날 왕관을 썼다가 오해를 받았다. 해당 종교 법무팀에서 '우리가 피해를 보고 있으니 제발 아니라고 이야기해달라'고 연락이 왔다"고 설명했다.
모 재벌 그룹 2세라는 소문에 대해선 "남편의 머리 스타일 영향도 있고, 여의도 불꽃 축제 때 우리 배를 끌고 가서 내렸는데 거기에 배를 아무나 못 내린다. 인맥이 있어야 된다. 또 공교롭게 남편이 전에 해당 기업 우산을 쓰고 방송에 출연했던 적이 있다"고 전했다.
돌싱이었던 남편과 전처와의 관계에 대해서도 털어놨다. 앞서 최여진은 2020년 한 예능에서 남편과 만나기 전 전부인과 친하게 지내는 모습을 보여줘 결혼을 예고한 이후 불륜설에 휩싸였다.
최여진은 "(셋이서) 같이 한 집에서 산 것도 아니고 따로 살았다"며 "전 와이프가 저보다 한 살 어린데 저는 계속 실장님이라고 부르면서 존칭한다. 서로 연락을 주고받을 만큼 친한 사이는 아니다. 언니라고 부르면서 밥을 얻어먹고 남편을 뺏은 사이는 아니다. 남편이 돌싱이 되고 나서 한참 뒤에 자연스럽게 연인이 됐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