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등록 2026/02/19 23:58:41
최종수정 2026/02/20 00:05:01
공유하기
글자크기
기사등록 2026/02/19 23:58:41 최초수정 2026/02/20 00:05:01
靑, 금투세 관련 질문에 "현재로선 금투세 논의한 바 없어"
[속보]'호르무즈해협 점진적 개방 대가로 美봉쇄 완화' 양해각서 합의
32㎏ 감량 풍자 "30㎏ 더 빼서 비키니 입고 싶어"
해머로 광화문 이순신 동상 파손 시도…경찰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