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스토어·LG전자 베스트샵과 협력 협약

(사진=인천시 제공)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인천시는 19일 시청 신관 회의실에서 인천지역 삼성스토어 및 LG전자 베스트샵과 결혼장려 문화 확산을 위한 민간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시 여성가족국장을 비롯해 삼성스토어 6개 지점(연수송도점, 남동점, 계양점, 부평점, 남인천점, 도화점)과 LG전자 베스트샵 6개 지점(인천본점, 남동구청점, 송도본점, 계양본점, 부평구청점, 청라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아이플러스(i+) 이어드림(결혼성사 커플)'과 '아이플러스(i+) 맺어드림(예비부부)' 참여자는 협약 지점에서 신혼 가전제품을 구매할 경우 사은품 제공 등 다양한 특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혜택 내용은 각 삼성스토어 및 LG전자 베스트샵 협약 지점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김경선 시 여성가족국장은 "이번 민간기업과의 협력은 시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결혼장려 정책으로, 민관이 함께 추진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급격한 인구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협약식에는 시 여성가족국장을 비롯해 삼성스토어 6개 지점(연수송도점, 남동점, 계양점, 부평점, 남인천점, 도화점)과 LG전자 베스트샵 6개 지점(인천본점, 남동구청점, 송도본점, 계양본점, 부평구청점, 청라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아이플러스(i+) 이어드림(결혼성사 커플)'과 '아이플러스(i+) 맺어드림(예비부부)' 참여자는 협약 지점에서 신혼 가전제품을 구매할 경우 사은품 제공 등 다양한 특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혜택 내용은 각 삼성스토어 및 LG전자 베스트샵 협약 지점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김경선 시 여성가족국장은 "이번 민간기업과의 협력은 시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결혼장려 정책으로, 민관이 함께 추진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급격한 인구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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