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 먹방 전설 인증…김태우 "6개월간 2억어치 먹어"

기사등록 2026/02/13 00:00:00

[서울=뉴시스]'전현무계획3'(사진=MBN·채널S 제공) 2026.02.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현무계획3'(사진=MBN·채널S 제공) 2026.02.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가수 김태우가 god 활동 시절 먹성 때문에 소속사 대표에게 혼이 났던 일화를 공개한다.

13일 오후 9시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18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와 god 손호영, 데니안, 김태우가 경기 과천시의 '부대찌개+왕족발' 맛집을 찾는다.

전현무는 "오늘의 먹친구는 국민 아이돌"이라며 힌트를 던지고, 곧 god 멤버들이 등장해 반가움을 안긴다.

주문 과정에서 김태우가 "햄쏘(햄+소시지) 추가하자"고 말하자, 손호영은 "너 먹지 마"라고 제지해 웃음을 자아낸다.

전현무도 "아직도 그 잔소리를 듣냐?"고 거든다.

김태우는 "내가 god 멤버랑 예능 잡지 말라고 했지"라고 농담하고, "아까 내가 늦게 오니까 '야, 안 뛰어?'라고 하더라. 나도 모르게 뛰었다"고 털어놓는다.

또 "데니형은 결혼해도 되지만 호영이형은 결혼하면 안 된다"고 말해 분위기를 달군다.

전현무가 "호영씨가 우리 다섯 중 제일 잘 먹는다. 쉬질 않는다"고 하자, 김태우는 "god 5집 때 소속사 대표님이 '너희는 6개월 동안 2억원어치를 먹는 거냐'고 화를 냈다"고 회상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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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먹방 전설 인증…김태우 "6개월간 2억어치 먹어"

기사등록 2026/02/13 00:00: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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