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울산 북구는 12일 매곡정원 일원에서 2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재난·안전사고 예방과 지역사회 안전의식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북구 안전보안관들은 이날 행정안전부에서 운영하고 있는 '겨울철 재난·안전 집중신고제'를 홍보했다. 또 한파 6대 행동요령과 전기 및 가스안전 등 자율안전점검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북구,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대상자 선착순 모집
울산 북구보건소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신규 대상자 7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모바일 헬스케어는 혈압, 혈당, 이상지질혈증 등 건강위험요인을 1개 이상 갖고 있는 만 19세 이상 지역 주민 및 직장인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스마트 워치 및 모바일 어플을 활용해 24주 동안 비대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다만 고혈압과 당뇨병으로 진단받았거나 해당 질환의 약물을 복용하고 있는 사람은 제외된다.
사업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23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북구, 청소년육성위원회 개최
울산 북구는 12일 구청 상황실에서 청소년육성위원회를 열고 올해 청소년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
올해 청소년정책 시행계획은 '지속적 성장과 보호를 통한 청소년의 미래역량 강화'를 목표로 삼는다.
계획은 5대 정책과제와 13개 중점과제, 53개 세부추진과제로 이뤄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