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장동혁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를 찾아 조문한 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대화하고 있다. 2026.01.30.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1/30/NISI20260130_0021144920_web.jpg?rnd=20260130125655)
[서울=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장동혁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를 찾아 조문한 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대화하고 있다. 2026.01.3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한재혁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2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과의 오찬에 불참하겠다고 밝히자 "국민과 대통령에 대한 예의는 눈꼽만큼도 없는 국민의힘의 작태에 경악한다. 정말 노답(답이 없다)"고 했다.
정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장 대표가 이 대통령과의 오찬에 불참하겠다고 밝힌 보도를 언급하며 "본인이 요청할 때는 언제고 약속 시간 직전에 이 무슨 결례인가"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당초 이날 정 대표와 장 대표를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 회동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장 대표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여러 최고위원들이 재고를 요청해서 최고위원회의를 마치고 지도부와 함께 이 문제를 다시 논의하고 최종 결정하겠다"고 말한 뒤 당내 논의를 거쳐 청와대에 불참을 통보했다고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정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장 대표가 이 대통령과의 오찬에 불참하겠다고 밝힌 보도를 언급하며 "본인이 요청할 때는 언제고 약속 시간 직전에 이 무슨 결례인가"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당초 이날 정 대표와 장 대표를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 회동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장 대표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여러 최고위원들이 재고를 요청해서 최고위원회의를 마치고 지도부와 함께 이 문제를 다시 논의하고 최종 결정하겠다"고 말한 뒤 당내 논의를 거쳐 청와대에 불참을 통보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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