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도 사고현장 조사

경산 대한송유관공사 화재 (사진=독자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경산=뉴시스] 강병서 기자 = 경북 경산시 대한송유관공사 유류 저장탱크에서 지난 10일 발생한 폭발 화재사고에 대한 관계 기관 합동감식이 12일 실시됐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경찰과 소방 등이 감식에 참여했다.
관계 기관은 화재 현장에 대한 정밀 감식 결과를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규명할 계획이다.
이보다 앞서 고용노동부 중대산업사고예방센터에서도 사고현장을 조사했다.
소방과 송유관공사측은 사고 발생 직후 언론브리핑에서 저장탱크 위에서 반입된 휘발유 샘플 채취 작업을 하던 중 발생한 정전기가 유증기를 만나 폭발한 것으로 추정한 바 있다.
이곳 유류 저장탱크에서는 지난 10일 오전 7시 47분께 불이 나 3시간여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와 기름 유출은 발생하지 않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경찰과 소방 등이 감식에 참여했다.
관계 기관은 화재 현장에 대한 정밀 감식 결과를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규명할 계획이다.
이보다 앞서 고용노동부 중대산업사고예방센터에서도 사고현장을 조사했다.
소방과 송유관공사측은 사고 발생 직후 언론브리핑에서 저장탱크 위에서 반입된 휘발유 샘플 채취 작업을 하던 중 발생한 정전기가 유증기를 만나 폭발한 것으로 추정한 바 있다.
이곳 유류 저장탱크에서는 지난 10일 오전 7시 47분께 불이 나 3시간여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와 기름 유출은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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