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설 교통대책 추진…요일제 일시 해제

기사등록 2026/02/12 11:07:38

[대전=뉴시스]대전시청 전경. 2026. 02. 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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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곽상훈 기자 = 대전시는 시민과 귀성객의 이동 편의를 위해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자치구와 합동으로 교통대책상황실을 운영해 교통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국립대전현충원, 대전추모공원 및 삼괴동 천주교묘지 방문객 편의를 위해 시내버스 6개 노선의 감차를 최소화해 운행한다.

교통정체 및 혼잡이 예상되는 주요 교차로와 역·터미널·백화점·전통시장 등에는 교통경찰과 모범운전자를 집중 배치한다.

차량 고장이나 사고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해 당직 자동차정비업소를 운영하며, 16~20일 승용차 요일제 운행 제한을 일시 해제한다.

시와 자치구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하고, 인동시장 등 7개 전통시장 주변 도로를 한시적으로 주차 허용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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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설 교통대책 추진…요일제 일시 해제

기사등록 2026/02/12 11:07:3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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