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기 영숙 5월의 신부 된다 "옆에 있으면 마음 놓여"

기사등록 2026/02/12 11:13:34

[서울=뉴시스]17기 영숙(사진=SNS 캡처) 2026.02.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17기 영숙(사진=SNS 캡처) 2026.02.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나는 SOLO' 17기 영숙이 결혼한다.

17기 영숙은 11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좋은 사람을 만났고, 5월에 결혼한다"고 했다.

그는 예비신랑에 대해 "늘 먼저 제 안부를 묻고, 제 하루를 챙겨주는 사람이라 옆에 있으면 괜히 마음이 놓인다"고 말했다.

또 "그래서 자연스럽게 앞으로 시간도 함께하기로 했습니다. 마음으로 축복해달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한 웨딩화보엔 드레스를 입은 영숙이 예비신랑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해바라기 꽃다발을 든 채 서로를 바라보거나, 피자를 나눠 먹는 등 자연스럽고 유쾌한 콘셉트의 컷도 눈길을 끈다.

17기 영숙은 고려대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며, 과거 필라테스 강사로도 활동한 바 있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도 출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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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기 영숙 5월의 신부 된다 "옆에 있으면 마음 놓여"

기사등록 2026/02/12 11:13:3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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