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토목·플랜트·안전·품질 임직원 700여명 참여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동부건설은 2026년 동절기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건축·토목·플랜트·안전·품질 등 현장 핵심 직종 임직원 700여 명을 대상으로 약 1개월간 진행했다.
직종별 직무역량과 업무 수행능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구성했다.
특히 유관 직종 간 유대관계 강화와 공정·품질·안전 관리 역량 고도화에 초점을 맞췄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건설업 전반의 경영 환경이 쉽지 않은 상황일수록 현장 경쟁력의 출발점은 사람과 실행력"이라며 "각 분야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고도화해 임직원의 업무능력 배양과 강화를 꾸준히 뒷받침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 단계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교육은 건축·토목·플랜트·안전·품질 등 현장 핵심 직종 임직원 700여 명을 대상으로 약 1개월간 진행했다.
직종별 직무역량과 업무 수행능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구성했다.
특히 유관 직종 간 유대관계 강화와 공정·품질·안전 관리 역량 고도화에 초점을 맞췄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건설업 전반의 경영 환경이 쉽지 않은 상황일수록 현장 경쟁력의 출발점은 사람과 실행력"이라며 "각 분야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고도화해 임직원의 업무능력 배양과 강화를 꾸준히 뒷받침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 단계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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