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시스] 직업계고 학생들이 기술을 숙련하고 있다. (사진=경북교육청 제공) 2026.02.12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3/02/NISI20200302_0000487427_web.jpg?rnd=20200302164327)
[안동=뉴시스] 직업계고 학생들이 기술을 숙련하고 있다. (사진=경북교육청 제공) 2026.02.12 [email protected]
[안동=뉴시스] 류상현 기자 =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년 고교 일학습병행(산학일체형 도제학교) 도제도약지구' 사업에 경북교육청이 최종 선정돼 4개 학교가 참여한다.
12일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도제도약지구' 사업은 기존의 개별 학교 단위 도제교육을 넘어, 교육청·지자체·관계기관 등이 협력 체계를 구축해 지역 산업에 맞는 인재를 양성하고 학생들이 지역에 정착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중장기 프로젝트다.
경북에서는 경북기계금속고(경산), 경북과학기술고(김천), 경주정보고, 경주여자정보고 등 4개 학교가 '도제도약스쿨'로 참여한다.
학교가 있는 경산, 김천 지역은 스마트 제조 산업을 중심으로, 경주 지역은 관광(MICE) 산업 중심으로 교육과정 혁신과 산학 협력 체계를 강화하게 된다.
경북교육청은 지역 산업 수요에 맞는 맞춤형 직업교육을 하겠다고 밝혔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 사업으로 지역 기업은 우수한 젊은 기술 인재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학생들은 직업계고 입학–도제훈련–지역 우수기업 취업–대학 연계 후학습–지역 정착으로 이어지는 탄탄한 성장 경로를 밟게 될 것"이라며 "지역에 사는 것이 자부심이 되는 경북형 직업교육 혁신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2일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도제도약지구' 사업은 기존의 개별 학교 단위 도제교육을 넘어, 교육청·지자체·관계기관 등이 협력 체계를 구축해 지역 산업에 맞는 인재를 양성하고 학생들이 지역에 정착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중장기 프로젝트다.
경북에서는 경북기계금속고(경산), 경북과학기술고(김천), 경주정보고, 경주여자정보고 등 4개 학교가 '도제도약스쿨'로 참여한다.
학교가 있는 경산, 김천 지역은 스마트 제조 산업을 중심으로, 경주 지역은 관광(MICE) 산업 중심으로 교육과정 혁신과 산학 협력 체계를 강화하게 된다.
경북교육청은 지역 산업 수요에 맞는 맞춤형 직업교육을 하겠다고 밝혔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 사업으로 지역 기업은 우수한 젊은 기술 인재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학생들은 직업계고 입학–도제훈련–지역 우수기업 취업–대학 연계 후학습–지역 정착으로 이어지는 탄탄한 성장 경로를 밟게 될 것"이라며 "지역에 사는 것이 자부심이 되는 경북형 직업교육 혁신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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