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의성군청 *재판매 및 DB 금지
[의성=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의성군은 공무원 사칭 '노쇼(NO-SHOW) 사기' 범죄가 잇따르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12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작년부터 이달까지 의성군 공무원을 사칭한 범죄가 10건 발생했다. 피해액은 약 3억원에 달한다.
사칭범들은 주로 농자재, 농약사, 건설업체 등을 상대로 가짜 공문을 이용해 물품 납품과 대리 구매, 선결제 등을 요구했다.
군 관계자는 "공무원은 사적인 접촉으로 계좌이체 또는 돈을 요구하지 않는다"면서 "이같은 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의성군 공식 유튜브 채널 '의성 TV'에 공무원 사칭 사기 예방법을 알리는 홍보 영상을 게시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군에 따르면 작년부터 이달까지 의성군 공무원을 사칭한 범죄가 10건 발생했다. 피해액은 약 3억원에 달한다.
사칭범들은 주로 농자재, 농약사, 건설업체 등을 상대로 가짜 공문을 이용해 물품 납품과 대리 구매, 선결제 등을 요구했다.
군 관계자는 "공무원은 사적인 접촉으로 계좌이체 또는 돈을 요구하지 않는다"면서 "이같은 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의성군 공식 유튜브 채널 '의성 TV'에 공무원 사칭 사기 예방법을 알리는 홍보 영상을 게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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