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삼석 사장과 함께 터미널 방문
설 특수기 물류 사업 대비 차원
![[서울=뉴시스] 노삼석 ㈜한진 대표이사 사장(앞줄 왼쪽 네 번째)과 조현민 사장(앞줄 오른쪽 다섯 번째)이 지난 6일 대전메가허브 터미널을 방문해 직원들에게 격려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한진 제공) 2026.2.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12/NISI20260212_0002062172_web.jpg?rnd=20260212092131)
[서울=뉴시스] 노삼석 ㈜한진 대표이사 사장(앞줄 왼쪽 네 번째)과 조현민 사장(앞줄 오른쪽 다섯 번째)이 지난 6일 대전메가허브 터미널을 방문해 직원들에게 격려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한진 제공) 2026.2.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류인선 기자 = 노삼석·조현민 ㈜한진 사장이 최근 대전메가허브를 방문해 설 특수기 물류 현황을 점검했다.
㈜한진은 노삼석·조현민 사장이 지난 6일 오후 대전메가허브 터미널을 찾아 현장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두 사장은 설 특수기 작업상황을 브리핑받고, 현장을 돌아보며 주요 물류 설비의 가동 현황을 꼼꼼히 살폈다.
한진은 설 특수기를 대비해 전국 100여 개 주요 터미널과 가용 차량을 가동 중이다.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시설을 풀가동하하고 있다.
㈜한진 관계자는 "설 명절은 물량이 집중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고객의 소중한 물건이 안전하게 배송될 수 있도록 현장 점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한진은 노삼석·조현민 사장이 지난 6일 오후 대전메가허브 터미널을 찾아 현장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두 사장은 설 특수기 작업상황을 브리핑받고, 현장을 돌아보며 주요 물류 설비의 가동 현황을 꼼꼼히 살폈다.
한진은 설 특수기를 대비해 전국 100여 개 주요 터미널과 가용 차량을 가동 중이다.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시설을 풀가동하하고 있다.
㈜한진 관계자는 "설 명절은 물량이 집중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고객의 소중한 물건이 안전하게 배송될 수 있도록 현장 점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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